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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프로페시아... 복용 1일..

  • 24년 전

  • 804
0
정말 그 의사가 그렇게 알고있다면 그 의사는 돌파리입니다.
프카와 프샤는 똑같습니다.
어차피 피부과에선 프카 처방하기가 곤란하니까... 헛소리한거 같군요..
그럼~~
^^ wrote:
> 어제.. 전 여기 대다모를 통해 알게된..
> 프카를 처방받기위해 피부비뇨기과에 찾아 갔습니다.
> 의사 선생님께.. 사실대루 다 말하구.. 프카 좀 처방해
> 주셨으면.. 하구 말씀드렸더니.. 프카는 젊은 사람들에게는
> 절대 처방해 줄수가 없다고 하셔서.. 프로페시아를 처방받았습니다.
> 의사선생님 말씀왈...
> 프카는 위험하다는거죠... 아직 젊구... 전립선치료제를 함부로
> 젊은 사람에게.. 처방할순 없다구 하시더군요..
> 또 프카를 균등하게 나누려면.. 약방에 있는 약사발이 있다면.. 가능하나..
> 함부로 쪼갠다는건 위험하다구 말씀하셨습니다.
> 전 사실 주위에 의약분업 예외지역이 있어.. 그냥 프카를 구입하러 갈 생각이였으나..
> 혹시나 하는 맘에 병원에 갔더니 그런 소릴 듣구
> 안전을 생각해서 프로페시아를 처방받았습니다.
>
> 8주 처방 받았는데 처방비는 만원이구요.. 약국에 갔더니.. 약값은 110040원 약국에서 챙기는 비용 4368원 등 모두 114410원에 처방비 10000원 들었습니다.(페샤 56정)
>
> 전 자기전 1시간쯤 전인 11시에 규칙적으로 먹기로 결정했습니다.
> 어제 첨으로 먹었는데..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구 잠이 잘 오질 않았어여..
> 긴장되어서 그렇겠죠!!
>
> 암튼 이렇게 좋은 사이트 덕에 마지막 희망을 걸게 되었습니다.
> 우리모두 머리가 쑥쑥 나는 그날을 위하여..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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