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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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포기했던 상태를 복구해보고자 노력을 다시 해봅니다

  • 10년 전

  • 1,462
1
결혼 전부터 시작해서 결혼 후 첫째 아이 태어나고 그리고 둘째 태중에 7개월째... 아내와 아이 특히나 태아에 부작용을 줄수 있을까봐 중단한지 어언 4년을 넘어가는군요...
지금은 정수리와 이마쪽 뒷머리가 횡하여.... 보기가 안스럽고 아이들과 사진을 찍기도 민망합니다.
그래서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전의 탈모 대책에 효과 보았던 것들을 하나하나 기억에서 되살려서...
적용을 다시금 해보고자 합니다.
좋다는 마산에 있는 의원, 좋다는 샴푸, 비누, 치료약을 많이도 서보았는데,...
제게 효과있는 것으로 기억되는 것은 마산에 있는 의원에서 처방한 약, 그리고 나녹시딜입니다....
나녹시딜을 알게된 것도 마산의 의원에서 추천해 준 것입니다.
마이녹실 5%도 사용해보고 볼두민도 사용해보았는데, 제겐 나녹시딜이 효과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녹시딜을 바르는 것을 타겟으로 시작해보고자 합니다.
나녹시딜이 더 효과가 있었던 이유를 찾아보자면 바르는 방식이 더 두부에 밀접하게 접하여 액이 모공에 잘투여될 수있는 방법이어서 그렇지 않나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해봅니다.
뿌리는 방식이 아니라 스폰지형태의 끝부분을 머리에 톡톡 두드리는 형태입니다.
암튼, 다시금 시작하는 장정에서 추후, 좋은 결과를 다시 보이면 적극 추천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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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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