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4850826266

[피나스테리드] Re: 프카 지금시기에..

  • 24년 전

  • 796
0
피나스테리드(프로스카,프로페시아) 복용 여부는 당사자가 결정해야죠. 아무리
배우자가 될 분이라도 치료에 대한 최종 결정은 당사자가 해야 하니, 권한다는
건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권하기보다는 치료할 의사가 있는 지 상의해 보는 게
좋겠습니다.
피나스테리드에 쉐딩이 발생하는 경우는 흔한 일은 아니고, 좋은 현상도 아닌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반면 미녹시딜에 의한 쉐딩은 피나스테리드에 의한 것과는
달리, 오히려 더 좋은 효과를 보게 될 신호로 여겨지는 경우도 있지요.
m 자형과 쉐딩은 무관합니다. 쉐딩을 겪는 경우 많이 빠지면 하루에 200~300
여개씩도 빠집니다. 눈에 확연히 드러날 정도로 빠지는 경우도 있지요. 저는
피나스테리드 쉐딩은 없었고, 미녹시딜로 위와 같은 massive shedding 을 겪었습니다.
어쨌든, 약물 치료는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만, 결혼때문에 쉐딩이
걱정된다면, 치료를 조금 늦출 수는 있는 문제 같네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