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글에 앞머리 효과본사람을 찾는 것 같아서 글 올립니다.
전 탈모는 7년정도 됬구요, 프페를 복용한것은 6개월 전쯤입니다.
당시상황은 윗머리, 뒷머리는 양호, 앞머리는 좀심한 M자였죠. 앞이마 M의 비율이 1:1.5:1상황이였고, 옆으로 파여 위로 올라간 양이마 M부분이 탈모가 더 진행되어 양쪽 윗부분이 또 각자 안쪽으로 파고 들어가는 상황이였죠. 그림없이 말로하니까, 좀 복잡하네요. 손으로 앞머리 부분을 잡아 위로 들어올리거나 머리를 감은후에 보면 앞이마 라인이 1:0.5:1 였습니다. 그나마, 앞머리의 머리감기전 1.5와 머리감은후 0.5의 차이는 아마도 탈모가 진행되어가는 잔털혹은 머리카락 밀도 영향같습니다.
빗으로 잘 빗어야지만, 가려지지만, 바람불면... .. -.-
그러한, 상황에서 더 끔찍한 상황이 벌어졌죠. 그나마 가운데 남아있던 앞머리까지 숱이 내가봐도 옅여진 것입니다.
순간 눈앞이 캄캄하더군요. 그때, 친구의 조언을 받아서 '있는 머리를 지키는 것이 제일중요하다는' 말을 기억하고 병원에 가서 프페진단을 받았죠.
쉐딩현상이 두렵기도 했지만, 꾸준히 약을 복용했는데 한 3개월정도는 별다른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3개월 어느날 친구집에 같는데, 갑자기 머리가 달라졌다고 하더군요. 예전에도 저렇게 숱이 많아었나 하고....
집에서 어머니가 확인하시고 머리가 많이 났다고 하더군요.
제가보니까, 머리가 난것은 아니고, 엷어졌던 머리카락이 굵어졌습니다. 동시에 잔털이 굵어졌구요. 그래서, 머리 스타일이 1:1.8:1로 왔습니다. 비록 1.8이지만, 머리카락이 굵기가 굵어졌기에 숱은 엄청나더군요.
바람이 세차게 불지 않는이상 그냥 보아서는 도저히 탈모진행단계이다라고 생각지 못할 상황까지 왔죠.
전, 그나마 남아있는 윗머리를 지켜려고(앞머리는 모발이식을 생각했고) 프페를 복용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앞머리의 모발이 3개월후 엄청 효과를 보았습니다. 병원에서는 머리가 난게 아니라 굵어졌고 잔털이 건강한 모발로 돌아왔다고 하더군요. 빨리 복용했으면 더 효과가 있었을텐데요... 이미 빠진 머리는 나지 않으니까...
하여간, 저같은 경우는 앞머리에 효과를 엄청 보았습니다. 병원에서도 현제로는 모발이식 할 필요 없다고 하더군요. 그후, 프페 4개월복용때부터는 2틀에 1알 먹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머리카락 빠지는 것은 거의 없더군요. 머리 감을때마다 15개 정도..
어떤 글을 보니까, 프페 복용자중 20%정도는 앞머리에도 효과가 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어떤 사람은 프페도 앞머리에 효과가 많이 있어나, 프페 복용자들이 이미 앞머리가 상당히 빠진 상태에서 먹기때문에 앞머리의 효과를 많이 보지 못한다고 하더군요.
하여간, 저같은 경우는 윗머리 지킬려다가 앞머리까지 건강해진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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