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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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정보] 피나 vs 두타 어떤걸 해야할까요..

  • 10년 전

  • 2,186
7
기존에 아보다트 카피약 + 미녹5% 함께 쓰고있었구요, 앞이마라인 상당히 많은 솜털이 자랐고 조금씩 머리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지금은 먹는약을 쉰지 약 2주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솜털이 저번처럼 눈에 확 띄게 자라지가 않고 멈춰있는것같아서 아무래도 먹는약을 다시 복용해야 할 것 같은데
여기서 고민이 있습니다.

처음에 제가 복용했던 약은 피나계열의 약입니다.
이 당시엔 머리빠짐이 복용 즉시 눈에띄게 줄어들었지만 그 외에 다른 효과는 없었습니다.

이후에 두타계열 약을 복용했었는데, 약 1개월 정도 복용하다 머리빠짐도 크게 줄어들지 않았고
별다른 효과가 없어서 미녹시딜 5% 용액을 함께 바르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후로 앞 이마라인 솜털이 많이 생겼고 검은 머리로 진행되기도 하였습니다. 머리빠짐 수는 마찬가지로 크게 줄지 않았고 정수리는 큰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부작용의 경우는 둘다 느끼지 못했습니다.

먹는 약을 어떤 걸 구입을 할까 생각을 하다가 프로스카를 4등분을 해서 먹어보려고했는데
이마라인+정수리 탈모의 경우엔 두타계열이 더 효과가 좋다고 하는 말이 자주 보여서 고민이됩니다.
미녹시딜용액 바르지 않고 아보다트만 섭취했을 당시엔 효과가 없었지만, 프페 카피약을 섭취할땐 바로 머리빠짐수가 눈에 띄게 줄었던걸 생각하면 피나계열인데.. 이론상으로는 두타계열이 더 효과가 좋다는 말들을 하시니 고민이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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