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4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5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6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33375003832402110840
  • 10등 회원등급 레고마스터

[피나스테리드] 제 생각엔....

  • 24년 전

  • 812
0
안녕하세요~~.참 오랜만에 이 사이트에 들어 와 보는군요...

불과 두달 전 까지만에해도 거의 이 사이트에 들어와 글 읽는것이 희망이었는데..

저랑 탈모 시기가 비슷하시네요..저도 거의 1년이 다 되어 갑니다..

1년전과 지금이 이렇게 다를수가 있는지...머리카락으로 사람이 이렇게 변해 버리는지..

하늘이 원망스러울 뿐이네요..거울을 보면 내가 봐도 정말 불쌍해 보일정도입니다..어떻게 해도 지저

분해 보이는 헤어스타일,어떻게 해서든지 가려보려하지만 그럴수록 더 초라해 보이는거 같네요..

정말 제 자신이라고는 생각하고 싶지 않을 정도입니다..

서론이 넘 길었군요..

약물복용을 좀더 참아 보는편이 어떨까 싶네요..저 같은 경우 약을 6개월정도 복용했지만,결과는 영

아닙니다..차라리 복용하지 말았더라면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구요..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제

경우를 말씀드리는 것입니다..약은 최후의 수단입니다..그리구 설사 약을 복용하시더라두 적개는 3개

월에서 많게는 6개월까지 있어보고 몸에 맞지 않다 싶으시면 모든걸 잊고 끈으세요..참고로 전 약을

끊었습니다..몸에 맞지도 않는 약을 궂이 돈버려가며 쓸 필요는 없잖아요..차라리 끊으면 맘 편하고

홀가분하더라구요..암튼 결정은 님이 하시는 거구요....전 말리구 싶군요..이상입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