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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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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보기는 보았는데 별이야기도 아니네요. 정확한 정보만 취급하도록 합시다.

  • 24년 전

  • 1,250
0
안녕하세요?

언뜻 보면 님의 이야기가 일리가 있어 보이지만 약에다 코팅을 한 이유는 약의 안전성에 있습니다.

프로 스카는 약이 피부로도 흡수가 된다는 것을 아시는지 일단 여쭙고 싶습니다. 그래서 약이 필요하지 않은 사람(예를 들어서 임신을 한 산모나 남자아이)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코팅을 한것입니다. 관심을 가지고 조사를 해보시면 그 정도는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제일 쉬운 방법은 가루가 위험하다고 약 설명서에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아는 한에서 대부분 당의정이나 뭔가 코딩을 한 것은 맛이 너무 써서 먹기에 불편하거나 혹은 흡수되는 시간과 장소를 조절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 약의 경우에는 산화 방지및 보관 용이 아니고 필요 하지 않은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 입니다. 만약 그렇게 산화가 빨리 되는 약이라면 제조 공정이 복잡해지므로 제조 회사에서 대량 생산을 하기가 용이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상한 다는 것이 어떤 개념인지 모르겠지만...... 생약성분이 아닌 데 쉽게 썩거나 하면 제조사에서 책임을 져야 하는데 주의 사항 한가지도 남겨 놓지 않았다는 것이 이상하지도 않습니까?

어쨌든 님의 말씀이 주의를 기울여서 보관하고 취급해야 된다는 측면에서는 공감이 가지만 산화나 또는 변질이 된다는 것에는 무슨 근거인지 궁금합니다. 또 만약 그렇다면 약국에서 조각을 내어서 포장을 해준다는 위의 글에서 그 약사는 그것을 모르고 한 것입니까 소위 전문지식을 가진 약사 인데 말씀입니다. 참고로 저는 예비군 훈련때에도 가져가서 먹었습니다 그것도 종이에 싸서 전투복 상의에 넣고다니면서 4박5일을 그렇게 먹었는데 별이상없었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로 해서 님께서 주장 하시는 바가 참고는 가능 하지만 권장 사항을 아니고 더군다나 의무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새벽에 글을 남기는 것은 그냥 지나 갈 수도 있었지만 너무나 확신에 찬 어투로 정확하지 않는 지식을 전달하려 한다는 느낌을 받아서 입니다. 별로 중요하지 않는 내용이고 내 자신만 그렇게 하지 않으면 되겠지만 나의 경우에는 이렇게 한다와 당신것은 이렇게해서 위험하니 하고 말하는 것에 혹시라도 약먹는 데에 복잡하다거나 어려움 또는 위험하다는 생각을 가지려는 사람이 생길 것 같아서입니다.

그냥 자신도 잘 모를 때에는 남에게 내가 해보니 이렇다고 얘기 하는 것이 좋습니다. 뭐가 좋으니 이렇게 하라고 했을 때 그 뭐가가 정확하지 않았을 때 어떤 파장이 올지 특히 이런 사이버 공간에서는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님에게는 나쁜 감정이 없고 님께서도 도움을 주려고 글을 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정확하지 못한 정보가 주는 혼란을 막아 보려고 글을 남깁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다음은 복용시 주의 사항입니다. 님께서도 관심을 가지고 찾아 보셨겠지만 아래 제조사에서 주는 경고에는 어디에도 그런 내용이 없습니다. 물론 코팅을 왜 했는지도 나와 있으니까 참고로 하시고 유통기한도 18개월입니다.

사용상의 주의사항

경고

이 약을 소아환자 혹은 여성에게 투여하여서는 안된다.
(소아에 대한 투여항 및 임부에 대한 투여항 참조)
임부나 임신할 가능성이 있는 여성이 약의 부서진 조각을 만지는 경우, 피부를 통해 피나스테리드가 흡수되어 남성태아에 위험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임부나 임신할 가능성이 있는 여성은 이 약의 부서진 조각을 만져서는 안된다. 이 약의 표면은 코팅되어 있으므로 정제가 부서지지 않은 상태에서 정상적으로 취급할 때에는 주성분과 접촉되지 않는다. (임부에 대한 투여항 참조)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임부 혹은 임신할 가능성이 있는 여성

피나스테리드와 같은 5α-환원효소 억제제는 테스토스테론이 디히드로테스토스테론으로 전환되는 것을 저해하므로 임부가 이 약을 복용하는 경우 남성태아 외부생식기의 비정상을 초래할 수 있다. 따라서 임신중에 이 약을 복용하였거나 이 약 복용중에 임신하게 된 경우에는 남성태아에 대한 잠재적 위험성을 환자에게 알려주어야 한다(경고항, 임부에 대한 투여항 참조). 암컷 랫트에게 임신기간동안 저용량의 피나스테리드를 투여하였을 때 수컷 차산자 외부생식기의 비정상이 초래되었다.

2) 이 약의 성분에 대해 과민성을 나타내는 환자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피나스테리드는 간에서 광범위하게 대사되므로 간기능에 이상이 있는 환자에 대해서는 주의하여 투여한다.



부작용

남성형 탈모증 환자에게 피나스테리드 1 mg을 투여한 임상시험

12개월에 걸친 대조임상시험ㄴ에서 투약군중 1.4%의 환자가 약물과의 관련성이 입증되었거나 관련가능성이 있다고 보고된 부작용으로 인하여 임상시험도중 탈락되었으며(위약군: 1.6%), 투약군에서는 1.2%, 위약군에서는 0.9%의 환자가 약물 투여로 인한 성기능 관련 부작용때문에 임상시험에서 탈락되었다. 이 약 혹은 위약을 각각 12개월간 투여하였을 때 1% 이상의 빈도로 나타난 부작용중 약물과의 관련성이 입증되었거나 관련가능성이 있다고 보고된 부작용은 성욕 감퇴(투약군: 1.8%, 위약군: 1.3%), 발기 부전(투약군: 1.3%, 위약군: 0.7%), 사정 장애(투약군: 1.2%, 위약군: 0.7%; 주로 사정액의 감소{투약군: 0.8%, 위약군: 0.4%})이다. 부작용 분석결과를 종합해 보면 이 약을 투여받은 945명의 환자중 36명(3.8%)이, 위약을 투여받은 934명의 환자중 20명(2.1%)이 1개 이상의 성기능 관련 부작용을 경험하였다(p = 0.04). 성기능 관련 부작용으로 인하여 투약을 중단한 경우, 투약중단후에는 모든 환자에서 이러한 부작용이 사라졌으며, 투약을 계속한 경우에도 58%의 환자에서 부작용이 사라졌다.
건강한 남성에게 이 약 혹은 위약 1일 1회 1정을 48주간 투여한 임상시험에서 사정액 감소량의 중앙값은 각각 0.3 mL(-11%), 0.2 mL(-8%)였다. 이 약의 5배 용량의 피나스테리드를 투여한 다른 두 임상시험에서 사정액 감소량의 중앙값은 위약투여군과 비교시 약 0.5 mL(-25%)로 유의한 감소를 보였으나, 이러한 현상은 투약을 중단하면 회복되었다.
임상시험에서 보고된 유방압통/비대 혹은 과민반응의 유병율은 투약군과 위약군에서 유사하였다.

전립선 비대증 환자에게 피나스테리드 5 mg(프로스카 정)을 투여한 대조임상시험 및 장기 공개임상시험

12개월에 걸친 대조임상시험에서 투약군중 1.3%의 환자가 약물과의 관련성이 입증되었거나 관련가능성이 있다고 보고된 부작용으로 인하여 임상시험도중 탈락되었으며(위약군: 0.9%), 이중 단지 1 명(0.2%)의 환자만이 약물투여로 인한 성기능 관련 부작용때문에 임상시험에서 탈락되었다(위약군: 1 명(0.2%)). 프로스카 정 혹은 위약을 각각 12개월간 투여하였을 때 1% 이상의 빈도로 나타난 부작용중 약물과의 관련성이 입증되었거나 관련가능성이 있다고 보고된 부작용은 발기 부전(투약군: 3.7%, 위약군: 1.1%), 성욕 감퇴(투약군: 3.3%, 위약군: 1.6%), 사정액의 감소(투약군: 2.8%, 위약군: 0.9%)이다. 피나스테리드를 1 mg/일의 용량으로 12개월간 투여받은 환자 및 피나스테리드 5 mg(프로스카 정)을 24 ∼ 48개월간 투여받은 환자에서의 부작용 발현율은 피나스테리드 5 mg(프로스카 정)을 12개월간 투여한 대조임상시험에서 관찰된 부작용 발현율과 유사하였다. 성기능 관련 부작용을 경험한 환자의 60% 이상에서 이들 부작용은 투약을 계속한 경우에도 사라졌다. 프로스카 정(피나스테리드 5 mg)에서는 다음과 같은 시판후 부작용이 보고되었다.
유방압통 및 비대, 구순부종 및 피부발적 등의 과민반응



상호작용

임상적으로 중요한 약물상호작용은 밝혀진 바가 없다. 이 약은 시토크롬 P450 관련 약물대사효소계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고 알려졌다. 안티피린, 디곡신, 프로프라놀롤, 테오필린 및 와파린등과 이 약의 상호작용 조사를 위한 임상시험을 실시한 바 있으나 유의한 상호작용이 관찰되지 않았다.
비록 상호작용에 관한 연구를 실시하지는 않았으나, 임상시험시 피나스테리드 1 mg 혹은 그 이상의 용량은 아세트아미노펜, α-차단제, 진통제, ACE 저해제, 항경련제, 벤조디아제핀, β-차단제, 칼슘통로 차단제, cardiac nitrates, 이뇨제, H2 길항제, HMG-CoA 환원효소 저해제, prostaglandin synthetase 저해제(NSAIDs) 및 퀴놀론계 항균제와도 임상적으로 유의한 부작용없이 병용하여 사용되었다.



임부에 대한 투여

이 약을 여성에게 투여하여서는 안된다.
임신한 랫트에게 피나스테리드를 100 μg/kg/일 ∼ 100mg/kg/일의 용량범위(사람에서의 상용량의 5 ∼ 5,000 배)로 투여하면 수컷 차산자에서의 요도하열(hypospadias)의 발생률이 투여용량에 비례하여 3.6 ∼ 100%로 증가되었다. 피나스테리드 30 μg/kg/일 이상의 용량(사람에서의 상용량의 1.5 배 이상)을 임신한 랫트에게 투여하면 전립선과 정낭의 무게가 감소되고 포피분리가 지연되며, 일시적인 유두발달을 보이는 수컷 차산자가 생산되었다. 또한 3 μg/kg/일 이상의 용량(사람에서의 상용량의 ¼)을 임신한 랫트에게 투여하면 항문과 생식기사이의 거리가 감소된 수컷 차산자가 생산되었다. 이러한 효과들이 수컷 랫트에게 유도되는 시기는 임신 16 ∼ 17일 사이인 것으로 밝혀졌다. 위의 변화들은 type II 5α-환원효소 억제제 계열에 속한 약물들의 약리학적 효과로, 선천적으로 type II 5α-환원효소 억제제가 결핍된 남성유아에서 보고된 바와 유사하다. 자궁내에서 다양한 용량의 피나스테리드에 노출된 적이 있는 암컷 차산자에서는 비정상적 소견이 발견되지 않았다.
피나스테리드를 투여받은 수컷 랫트(80 mg/kg/일, 사람에서의 상용량의 488 배)와 피나스테리드를 투여받지 않은 암컷 랫트를 교미시켜 생산된 제 1 세대 수컷 및 암컷 차산자에서는 발생상의 비정상적 소견이 관찰되지 않았다. 임신후기 및 수유기동안 3 mg/kg/일의 용량(사람에서의 상용량의 150 배)을 투여시에는 제 1 세대 수컷 차산자의 수태능이 경미하게 감소하였으나, 암컷 차산자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었다. 임신 6 ∼ 18 일 사이에 자궁내에서 100 mg/kg/일의 용량(사람에서의 상용량의 5000 배)의 피나스테리드에 노출된 토끼의 태자에서는 최기형의 증거를 발견할 수 없었다. 그러나 이 시험에서는 생식계 발생시기동안 피나스테리드에 노출되지 않았으므로 수컷 생식기에 대한 영향을 기대할 수 없었다.
배자 및 태자발생시기동안 자궁내에서 피나스테리드에 노출되었을 때의 효과는 랫트나 토끼에 비해 사람의 발생과정에서의 영향을 더 잘 예측할 수 있게 해주는 동물모델인 리서스 원숭이에서 평가되었다(임신 20 ∼ 100 일). 임신한 원숭이에게 800 ng/일의 용량(1mg/일의 용량을 복용하는 남성의 정액으로부터 여성에게 노출될 수 있는 피나스테리드 최고 용량의 750 배 이상)을 정맥투여했을 때 수컷 태자에서의 비정상적 소견은 관찰되지 않았다. 사람 태아의 발생과정에서의 영향을 예측하기 위해 원숭이 모델을 사용하는 것이 적절한지를 확인하기 위해 매우 고농도의 피나스테리드(2 mg/kg/일, 사람에서의 상용량의 100 배 혹은 1mg/일의 용량을 복용하는 남성의 정액으로부터 여성에게 노출될 수 있는 피나스테리드 최고 용량의 1200만배)를 임신한 원숭이에게 경구투여했을 때에는 수컷 태자 외부생식기에서의 비정상적 소견이 관찰되었다. 수컷 태자에서의 다른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암컷 태자에서는 어떤 투여 용량에서도 피나스테리드와 관련된 이상은 관찰되지 않았다.



수유부에 대한 투여

이 약을 여성에게 투여하여서는 안된다.
피나스테리드가 유즙으로 분비되는지 여부는 알려져 있지 않다.



소아에 대한 투여

이 약을 소아 환자에게 투여하여서는 안된다.
소아에서의 안전성 및 유효성은 확립되어 있지 않다.



임상검사치에의 영향

18 ∼ 41세 환자를 대상으로 하여 실시한 이 약의 임상시험에서 혈청내 전립선 특이 항원(PSA)의 평균값이 0.7 ng/mL에서 12개월째에는 0.5 ng/mL로 감소되었다. 피나스테리드를 전립선비대증을 가진 노인 환자에게 사용할 때에는 PSA 수치가 약 50% 감소한 바 있다. 전립선 비대증이 없는 41세 이상 환자에서의 추가 정보가 수집될 때까지는 이 약을 복용하고 있는 동안 PSA 수치를 검사한 경우에는 그 결과수치를 2 배로 해석하는 것을 고려하여야 한다.



과량투여시의 처치

임상시험시에 피나스테리드 400 mg을 1회 복용하거나 80 mg/일의 용량으로 3개월간 복용한 경우에도 부작용은 발생하지 않았다. 추가정보가 수집되기 전까지는 피나스테리드 과량복용시에 특이한 처치법으로 권장할 만한 방법은 없다.
수컷 및 암컷 마우스에 1500 mg/m2(500 mg/kg)의 용량으로 1회 경구투여하거나 암컷 및 수컷 랫트에 2360 mg/m2(400 mg/kg), 5900 mg/m2(1000 mg/kg)을 각각 1회 경구투여한 경우에는 유의한 치사율이 관찰되었다.

>
>>프로스카 샀는데 보니깐
>>4등분자르는게 보통힘든게 아니더군요,,
>>차리리
>>빻아서 가루로 만들어 필름통에 넣어서 먹는건 어떻까요..,
>>약성분이 떨어지나요?
>```````~~~~~~~~~~~~~~~~~~~~~~~~~~~~~~~~~~~~~~~~~`
>저도 처음엔 그문제를 가지고 고민을 했었읍니다
>그래서 여기저리 알아 보았죠..
>결론은..
>프카는 제조시에 표면에 코팅처리를 하여서 산화 및 부식을 방지토록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님과 같이 프카를 쪼개게 되면 코팅이 벗겨져 산화 및 부식이 될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가루도 마찬가지겠죠)
>그렇다손치더라도 약효가 떨어지지는 않지만 상한약을 복용하면 문제가 발생하겠죠.
>그래서 저의 경우는 프카를 한정씩 짤라서 복용을 합니다.(거의모든분들이 이렇게 하죠)
>앞서 말쓰드렸듯이 많이 짤라놓으면 문제가 발생할소지가 있으니까요.
>프로스카 4등분 하기가 힘들다고 하셨는데~
>슈퍼나 약국또는 화장품 가게에 가면 양날칼 팔자나여?
>그걸루 짤르면 쉽게 쪼개 집니다
>그럼(__)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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