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4850826266

[미녹시딜액] 미녹시딜과 치료한계... 리그로스님의 의견은...

  • 24년 전

  • 993
0
talmowar.com에서 펀글인데.... 리그로스님의 의견은 어떠신지염.
<br />
<br />
PHARMACIA&UPJOHN사는 오래전에 미녹시딜제재를 개발, 혈관이관작용을 하는 고혈압치료로 사용하여 왔는데 이 약제를 복용하여 부작용으로 머리, 팔, 다리등의전신에 털이 2~4cm까지 자라는 것에 착안하여 바르는 발모제로 2%미녹시딜액을 만들어 Rogain이란 이름으로 발매를 하였고 이것은 1988년 미국식품의약국(FDA)에의해 세계최초로 탈모치료제로 승인을 받았다.
<br />
<br />
그후 PHARMACIA&UPJOHN사는 특허를 이용하여 미녹시딜을 독점생산하여 고가로 판매를 해왔었다.
<br />
<br />
하지만 최근 PHARMACIA&UPJOHN의 특허가 만료되자 국내외로 미녹시딜을 기초로 한 유사품을 만들어 값싸게 출시를 하게되었고 그에 따라 국내에서도 현대제약의 **녹실, 중외제약의 *시딜등 여러제품들을 출시하게되었다.
<br />
<br />
그리고 프로페시아가 개발출시되기전까지는 유일하게 FDA의 승인을 받은 탈모치료제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였다.
<br />
<br />
하지만 이러한 미녹시딜이 80년대에 출시하였지만 아직까지도 동호인들에게 충분히 애용하지 못하는이유는 무엇일까?
<br />
<br />
가장 큰이유중하나는 효과일것이다.
<br />
<br />
임상시험에서 남성형탈모증을 겪고 있는 남성 2,294명과 여성256명이 참가하여서 2%농도의 액을 1일 2회도포했을때 남성들의 경우 30~35%에서 중등도 내지 짙은 색의 모발이 성장하는 것을 관찰할수 있었고, 여성들인 경우에는 63%에서 경미하거나 중등도의 모발이 성장하는 것이 관찰되었다고 한다.
<br />
<br />
이러한 임상시험을 놓고 볼 때 실제 남성들의 경우는 효과가 미미한 것을 알수가 있었다. 또한 모발의 질량을 측정해본결과 시작한 첫 20주동안에 가장 현저하게 증가하였으며, 그 이후 2년간은 증가가 멈추고 탈모가 안정되는 상태만 유지되다가 다시 감소하는 것으로 관찰되었다고 한다.
<br />
<br />
그러면 FDA에 승인이 획득한 미녹시딜이 왜 이렇게 효과가 미미한가에 대한 의문이 갈것이다.
<br />
<br />
미녹시딜은 아직까지 그 약리기전에 대해 의학적으로 정확히 밝혀지지가 않았다. 다만 미녹시딜의 기전에 대해 몇가지 가설만이 제시되었을 뿐이다.
<br />
<br />
미녹시딜이 어떠한 남성호르몬을 자극한다던지 또는 남성호르몬에 어떠한 형태의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br />
<br />
만약 이 약을 발랐을 경우 탈모를 유발하는 남성호르몬(DHT)에 어떠한 영향을 준다면 그에 따른 부작용이 있었을 텐데 아직까지 그러한 부작용이 나타났다는 보고는 없다고 한다.
<br />
<br />
이러한 것을 볼 때 미녹시딜의 효과가 미미한 원인은 탈모의 원인을 궁극적으로 치료를 하지 못하기 때문이 아닐까생각한다.
<br />
<br />
탈모의 원인은 유전과 남성호르몬에 있다는 것은 여러분들이 더욱더 잘아실것이다.
<br />
<br />
그럼 이러한 원인에 대한 해결점을 찾아야만 하는데 이러한 문제와 다른방법으로 해결하려하다보니 치료효과가 떨어지지 않는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br />
<br />
결국 탈모의 원인인 남성호르몬, 즉 DHT를 저해하는 기능이 아닌 혈관이 확장되면서 혈류량을 증가시켜 면역조정기능이 생기면서 모낭의 표피세포의 증식을 촉진시켜 일시적인 탈모정지나 발모를 시킨다는것은 근본적인 원인을 치유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미녹시딜은 그 치료한계를 가지는 것일 것이다.
<br />

<br />
따라서 보다 나은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미녹시딜과 더불어 DHT를 근본적으로 저해할수 있는 제제,프로페시아와 동시사용을 함으로 효과를 배가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br />
<br />
물론 남성의 탈모에만 국한되어져야 할 것이다.
<br />
<br />
<글쓴이 : 김찬성>
<br />
<br />
<br />
<br />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