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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카의 결과. 이것! 아니면 저것!

  • 24년 전

  • 865
0
탈모로 고생하시는 여러분 오늘도 은근히 시달리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지금 이 머리 상태나 더 빠져봐야 다를게 없다고 판단하고,
오기로 약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더빠지면 아예 백구로 하고 다닐겁니다. 스타일을 만든것처럼...

그래도 안빠졌으면 하는 희망과 조금이라도 약은 먹고 마음고생한 보람은
있어주었으면 하는 욕심도 없지않지요.

아직은 그대로인것같습니다만...

제가 1개월전부터 프카를 복용하기 시작했는데요.
물론 그전에 여기서 여러가지 정보도 비교해보기도 했구요.

갑자기 궁금한것이 생겼습니다.
프카나 프페를 복용한 사람들중 흔한 결과중 몇가지가,

1. 쉐딩을 겪는다, 안겪는다.
2. 피곤하고 성욕감퇴에 정액감소되다, 그렇지않았다.
3. 6개월이지나자 정수리에 변화가 생겼다, 안생겼다.

크게 이런것 같은데요.
이건 약발이 받는다 안받는다의 차이이겠지요.
아직 제가 결정내릴만한 건아니지만, 짐작으로볼때,

프카 또는 프페를 복용한후,
쉐딩은 전혀없었고, 별로피곤하지도 않았고, 성욕이 오히려 증가하였다면,
이건 약이 그사람에게 효과가 있을거라는 조짐인지요?
저의 경우입니다만...
저 역시도 불안감이 남아있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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