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4850826266

[피나스테리드] 프로스카,피나스테리드 용량 조절로 인한 쉐딩

  • 9년 전

  • 1,982
3
예전글에 한번 올렸는데 여유증 부작용을 치료할 목적에 주기화 용량조절을 해서 여유증 부작용은 완전하게
치료했습니다. 문제는 한달간 다시 4/1 조각으로 정상 복용하니 2차 쉐딩이 와서 정수리쪽 털렸네요. 우수수수 폭풍 털린건 아닌데 쉐딩 자체가 전엔 거의 없다싶이 해서 그런지 살짝 털린것도 좀 와닿는게 큽니다

다행히 털린 정수리쪽이 까맣게 모근 보이는게 다시 머리가 올라오고 있네요

프로스카 쪼개 먹은지는 1년 넘고 2년은 안됍니다 1년간 4/1 이 아니라 그 절반으로 먹고 있다 1년쯤 지나서 정상적으로 4/1 복용했는데 4/1 먹은지 2달쯤 되는 시점에서 쉐딩이 왔네요

피나계열 약물 부작용 때문에 용량이라던가 섭취 빈도 조절하시는 분들은 저처럼 정상적으로 복용시에 쉐딩이 다시 한번 올수도 있다라는 점 염두해 두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3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