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2등 회원등급 K5056606497
  • 3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4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5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6등 회원등급 K5057770270
  • 7등 회원등급 K38612985162501022045
  • 8등 회원등급 판리파스
  • 9등 회원등급 두랩
  • 10등 회원등급 K5068773496

[피나스테리드] 예전에 프로스카 몰랐을때는

  • 24년 전

  • 913
0
한방 두솔로 자기전에 머리를 두드린 적이 있다..
어찌다 두드렸던지 가끔씩 피가 보인적도 있다-_-;;;
두드려 가면서 뇌세포가 죽어서인지 아님 나이들어서 인지 기억력이 급격히 감소하고
건망증이 심해졌다..그래도 2년이나 그짓했던건 바보 되는거보다 대머리되는게 싫었기 때문이다.
. 지금좀 괜찮은데.. 아무래도 망할넘의 솔빗 두드리기 땜에 그런듯 싶다..
-_-;
지금 생각하면 진짜 괘씸하다.... 망할넘들 돈이 좋아서 엉터리 약까지 파는건 괜찮은데. 왜
죄없는 머리를 두드려라고 (그것도 과거 중국 왕실에선 그랬다는 역사적 증거를 대면서 -_-;)
했는지 십**들.... 그런 시키들은 머리카락을 화악 다 뽑아서 신약 임상실험에 마루타로 써야 할듯..
근데 맥도날드땜에 비만 걸렸다는 턱없는 소송도 내는 와중에 엉터리 약을 맹글어 뇌 세포 죽인거는
소송 안되는가?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