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4등 회원등급 앙흥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두랩
  • 10등 회원등급 K5013152061

[피나스테리드] Re: 재밌다..(내용무)

  • 26년 전

  • 1,012
0
민둥산 wrote:
> 머 특별하게 의미를 두고싶진 않다...2일째든 ...3일째든..
> 원래 취진 프로스카 복용기를 솔직하게 쓰자고 한거였는데..
> 나의 생활을 공개하게 되었으니...쩝~ 아뭏튼 내글을 읽어주고
> 힘을 주신 님들에게 감사한다..
> (이거 반말? 맞나? 여기서 존댓말 쓰면 글의 흐름상 이상해진다.)
>
> 어제 갈갈이 갈라놨던 대머리약(프로스카)이 컵속에서 조용히 있다.
> 생각에 X만한게 먹어서 효과가 있을까.?.또 저거 어제 송곳으로 쑤셔서
> 5등분 했는데..크기가 니나노였다.(낼부턴 도루코사시미로 잘 짤라야지.)
> 일단 먹구....쉼호흡 한번...어라~ 근데 이게 넘 작아서 콧구멍으로 들어갔나>
> 입천정과 콧구멍 사이로 연결되는 파이프쪽에 머가 걸리는듯..
> 느낌이 이상해서..켁켁 거렸다..근데 계속 안빠지는 느낌..켁켁...켁켁..
> 으매! 목구멍, 콧구멍 아픈거......
> 출근하자마자 난 그 X만한 약땜시 사무실 중앙에서 쇼를 했던것이다..
> 그것도 대굴빡이 듬성듬성인 놈이...앗! 쪽팔려...사람들이 나에게로 시선이..
> 우쒸~ 분위기 이상하다.... 내가 아침부터 지랄을..했나부다..(잼싸게 내 자리로~)
> 자격지심일지도 모른다...아뭏튼..낼부턴 .5등분 하지 말고 4등분해야 겠다..
>
> 하루종일 아무 이상 없었는데..아랫도리가 이상한 느낌...
> '아..왜이러지?' ....이상하다....??? 하하 걱정하지 마시라..
> 그때 난 컴에서 껄렁한 화일을 받아서 보고 있어다구..헤헤~
> 야근을 하면서...나도 참 저질인가부다..!!
> 아뭏튼..저녁 11시 퇴근..후후...넘 늦었나. 껄렁화일 보면서
> 아랫도리 힘이 들어가다 보니..퇴근땐 이상하게 다리에 힘이 없다.
> 지하철..난 왠만하면 지하철에 자리가 나도 앉지 않는다..
> 왜그런지 아는 사람은 알것이다..
> 우쒸!~~ 앉으면 대굴빡이 보이니까...
> 그러다 한참을 가서..내 후배에게 전화를 때렸다..술생각나서..
> 지하철은 종점을 향해 가며 사람들이 한산해졌다.
> '응..나야..거기 어디야? 술한잔 하자? XX동으로 와!'
> 우쒸 근디 이눔이 술마시고 있는 중이었다..
> 그래도 우린 만나기로 하고 정확히 12시 반에 겜방에서 기둘리다 만났다.
> 새벽 1시..술마실때가...있어도 넘 늦은거 같기도 하고..
> 근처를 조금 걷다보니 뼈다구해장국 24시간...흐흐....보인다....
> 이런저런얘기하면서...소주 4병을 훌러덩..
> 시계를 보니 새벽 3시 반....나 역시 몸이 마니 상해 요즘은 술먹으면
> 금새 취한다...후배놈 역시 취했구.....
> 나왔다...아뭏튼 새벽공기를 가르며....
> 얼라~! 근디..저쪽에...술취한 친구들이 3명 가시나 들이었다.
>
> 걔네들은 지하철이 끊긴지 오래고 샷다(일본말 죄송)도 내려갔는데...
> 사이좋게 지하철 계단을 내려가는 것이었다..(미친년들!)
>
> 근데..그럭저럭 빠지는 인물 들이 아닌거 같다..사실 몸매는 더..쥑였다..
> 의기투합 꼬시기로 작정을 하고....다짜고짜..
> 야~~~ 취해서 이상하게 들렸을 것이다..
> 순간 3명이 동시에 날 쳐다 본다..
> 음..담 대사가 생각이 안난다....
> '같이 술한잔 더 합시다.'.......
> 후배는 머하구 있는지...저쪽에 앉아서..땅따먹기를 하고 있는 것 같다.
>
> 그 가시나들 대답이 뻔했다..
> '아저씨..누군데..우리보구 야~라 그래요'
> '아니 난 술 한잔 더하자 구런거 뿐인데..'
> 자연스럽게 반말이 왜 나오지../?? 우쒸~~~~분위기 또 이상하다..
> 마치 ...조카들 같은 느낌이...들어서....꼬셔서...한칼 할려구 했는데..
> '아저씬 집에 왜 안들어가요..? 가정에 충실해야죠....'
> 우~~~~쓰바~ 내나이 31 면...
> 솔직히 총각처럼 보이기도 하구..아저씨 처럼 보이기두 해야 되는데..
> 이년들이 나를 멀루 보구 가정 타령을 하는지...그것도..아저씨 아저씨 하면서.
> 머..언제 나를 봤다구..가정 타령이냐구..
> 이건 순전히 나의 자랑스런 대굴빡의 위력이다..
> '야~ 니들 몇신데 집에 안들어가구..그래..'
> '그리구..니들이 나 아냐..? 어디 오빠한테 아저씨가 머야..?'
> 후후...순간 난 이성을 잃어서 어린애들이랑 싸움이라도 할 기세였다.
> '아저씨한테 아저씨라구 그러는데...머 틀렸어요..'
> 우왕~~~~~ 순간 대꾸할 말이 생각이 안났다..
> '그러냐...? 니들 밤길이나 조심해서 가라'
> 나와 걔네들 3명의 관계는 이걸루 끝났다...
> 내목소리를 듣고 놀라서 땅따먹기를 끝낸 후배가...'.저 아가씨....'
> 음...진작 니가 하지..쓰바~~~ 니가 얘기 하니까..분위기 조찬아~
> 난 순간 뒤로 한발짝 물러났다..
> 후후...난 굳이나 보구 떡이나 먹어야지...
> 머라머라 그러더니 후배가 기냥 왔다..
> '머라그랴?'
> '선배땜시 안되!'
> '우쒸 내가 머..!'
> '아저씨랑은 안논대는데 머..'
> 그래..또 열받는다....대굴빡 몇가락 안남은거 쒜이~ 뽑아불라~
>
> 사건의 종말은 이렇게 끝났다..
> 아니 정확히 그 이후로 가까운 XX동 사창가에 갈려구 생각했는데..
> 아닌거 같아서..안 갔다...장하다...
>
> 여관비도 아깝구..담날 출근해야하니까..머..집에 가기도 그렇구..
> 근처 피씨방..에 들어갔다......
> 눈씻고 찾아봐도 다들 어린애들..
> 술냄새 펑펑 풍기면서..종업원(학생)이 날 이상하 눈으로..
> 겜하다가 문소리에 다들 날 쳐다본다..
> 우쒸~ 멀바~~쉐이들아~
> 구석탱이에 앉아..잤다..아무도 날 보지 못하게..조용히..
>
> 이글이 잼있게 보일진 몰라두 ....내 쓰라린 일상생활이다..
> 그리구 한가지..나 위에 글 처럼 패륜아는 아닌걸 강조하구 싶다..
> 요즘..머리땜시..좀 방황하는건 있어두,...이해바람..
> 내 글에 동감하는 님들이 많을꺼라구 생각하며 이제 잠시..
>
> ps:담주에 좀 바빠서..글이 올라갈려나..?? 모르겠네요...
> 프로젝트 진행중이라....못올려두..한가해 지면..
> 체험기 뭉탱이로 올릴테니까..마는 성원 바랍니다..후후..
>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