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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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충분히 이해합니다

  • 23년 전

  • 796
0
저도 부작용으로 상당히 고생중입니다
발기부전 사정량감소
무기력증
피곤함 감기처럼 몸에 열도나고...
약먹은 닭처럼 구석에 쳐박혀 잠만자고......
이러면 안된다 싶어서 운동을 시작했네요
하루에 30분씩 조깅합니다
땀 이빠이 흘려가면서
결과적으로는 대만족입니다
부작용이 많이 줄더라구요
자신에 대한 자신감도 찾아지고......
그리고 스트레스 해소에는 운동이 젤입니다
프카의 부작용들의 심리적인 부담감에서
오는 경우도 무시할게 못되요
암튼 운동 시작해보세요
자신감이 조금이나마 생길거에요
탈모의 전쟁에서 승리할거란 믿음도
생기고.....
님 심정 이해합니다
이런말이 있죠
피할수없으면 즐겨라!
마음 독하게 먹고 다시 시작하세요
아직 안해본게 더많잖아요
할거 다해보고 안되면 그때 포기하자구요

>제가 프페를 먹기 시작한지는 99년도 테레비젼에서 나오는프페 정보를 보구
> 연세대학교 병원에서 진찰을 받은후 한 4달 정도 먹다가 끈었구요
>지금 생각해보면 프페가 아니라 프카를 저한테 진료해 준거 같습니다 (나뿐의사 테레비젼에 나와놓구 뻥을 치다니...젠장)
>돈두없구 해서 끈었지요
>
>2001년도에 대다모를 알구 나서...프카를 벼룩시장에서 구입해서 1년가 복용하다 몸이 너무 허약해지구 너무너무 피곤하구 눈을 도저히 뜰수 없을 정도로 비곤해서 한 5달 정도 끈었어요
>피곤한건 좀 덜하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끈은후 하루하루를 보내가다 머리 빠지는게 너무 너무 괴로워서 다시 복용한지 한달 정도 됐거든요......근데 이번에는 또다시 저번때 보다도 너 피곤함이 밀려오네요 사람들이 저 보구 술좀 먹구 다니지 말라는 말까지 합니다
>
>약을 먹어도 머리빠지는건 똑같습니다.....
>글세요 제가 약을 안먹었다면 지금 대머리가 되있을까요
>
>
>너무 힘들어서 약을 끈어야할거같아요
>
>하루하루 머리빠지는게 너무 괴롭습니다.....너무 힘들군요 젠장
>
>다시 건강해지구 싶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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