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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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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제 생각엔...`

  • 26년 전

  • 942
0
프로스카 사용은 현명한 선택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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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에는 미녹시딜1년 2개월, 프로스카 2개월짼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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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사용을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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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실험에 나타난 미녹시딜의 효과란 육안으로 자세히 보아야만 확인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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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이고 그나마 계속 유지하려면 평생 미녹시딜을 사용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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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도포를 중단할까 생각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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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로 효과를 보았건 그렇게 못했건 1년이 지난 지금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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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증모를 기대하기는 어렵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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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있는 머리가 다시 빠질까봐 계속사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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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해서 미녹시딜이 효과가 없다는 말은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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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것은 생활 습관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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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미녹시딜을 의사에게서 받고 희망에 부풀어 스트레스라는 건 없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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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든요. 술도 자제하고 담배도 줄이고 그렇게 6개월이 지나니까 머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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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뭇꺼뭇해지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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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미녹시딜의 가장 큰 단점은 기존의 머리카락을 먼저 빠뜨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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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머리카락이 빠진곳에 두.세개의 머리가 나는 효과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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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습관이 좋지 못하면 미녹시딜은 머리를 계속 빠뜨리고 머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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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지 않는 것으로 경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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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신적인 이유를 들어야할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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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사용후 3개월이전까지는 머리숱이 오히려 적어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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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을 도포하면 머리감고 그냥 말린머리보다 숱이 적어보인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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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효과나 나타나지 않는다고 스트레스에 쌓이거나 하지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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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후의 숱검뎅이만을 생각해야 한다는 정신적 승리가 있을때만이 미녹시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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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가장 큰 효과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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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저는 지금은 1년전보다 머리 숱이 오히려 줄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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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판단이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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