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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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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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재미있네요..

  • 23년 전

  • 867
0
>나누고 쪼개고 시간때 맞추고 하는건 이런말 죄송하지만 님보다 훨씬 많은 의학적 지식과
>노력을 겸비한 전문가들이 하는것이고 1mg이라는 복용량은 이미 님이 약을 복용한 기간보다
>비교도 않될만큼 오랜기간 수많은 실험과 검증을 통해 얻어낸 최종 결론입니다..
★ 다국적 제약회사가 제품의 복용방법이나 복용량을 결정할 때 가장 우선시 하는 것은
아쉽게도 첫째가 매출을 극대화할 수 있느냐, 두번째가 부작용을 최소화하여 소송제기
로 인한 보상을 줄일 수 있느냐, 그 다음 정도가 효과입니다. 프페는 임상실험에 엄첨난
돈을 쏟아부었지만, 광고도 하지 않고, 고가정책을 쓰고 있습니다.
외국의 다국적 제약회사는 보건복지부에 직접적인 압력을 행사하여 자신의 이득을
지킵니다. 첫째도, 둘째도 회사의 이익이 우선입니다. 외국 약장사가 고용한 전문가들이
주로 하는 일이 그렇습니다. 1mg은 특허가 완료되기전에 머크사가 피나스트리드를
통해 최대한 돈을 벌어들일 수 있는 가장 합리적인 숫자라고 보시는 것이 보다 정확합니다.
>1mg을 쪼개서 효과의 상승을 가져온다면 당연히 그렇게 복용하기를 권하였겠죠..
★ 실제로 피나스트리드의 경우, 1mg 보다 적은 양으로 동일한 효과를 보였지만, 편의상
그리고 충분한 효과를 보장하기위해 1mg으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그런 이유로 심각한 부작용을 호소하는 환자의 경우, 국내에서는 의사들이 이틀에 한번,
내지는 반으로 쪼개서 복용할 것을 권유하기도 합니다. 님이 생각하시듯 1mg이
절대적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피네스테라이드의 효과는 단순히 겉에보이는
>체내의 양만을 가지고 말할 순 없는 것입니다..그 성분의 영향력 행사에 있어 직접적인 부분에 머무
>는 효과의 양이 더 중요한 것입니다. 그 영향력의 적정선이 무너지지 않는 범위내에서 효과를 최대
>한 끌어올릴 수 있는 양이 대략 하루 1mg으로 정해진 것입니다..
★ "겉에 보이는 체내의 양", "성분의 영향력 행사에 있어 직접적인 부분에 머무는 효과의 양",
"영향력의 적정선이 무너지지 않는 범위내에서 효과를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는 양"
누가 이 말의 뜻 좀 가르쳐 주실 수 있나요? 이글을 쓰신 분이 직접 프로페시아를 개발한
연구원이 아니라면 단지 괴변에 불과하다고 생각되는 군요..
>따라서 같은 양을 둘로 쪼개 다른
>시간대에 두차례 복용을 하는 것은 한마디로 혼자 삽질하는 것 이상의 의미는 없는 것입니다..
★ 약을 복용하면 5~6시간 정도 지나면 소변등으로 대부분의 성분이 빠져나갑니다. 12시간
지속형 감기약이 있었지만 12시간 동안 동일하게 효과가 있는 것이 아니라 약효는 점점
떨어지죠. 프페를 매일 복용하는 것은 약효가 떨어진 것을 다시 보충하는 것입니다.
물론 하루 1mg으로 충분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이론적으로는 프카 5mg을 5등분해서 1mg씩 더 자주 약에 노출된다면 더 효과
가 좋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같은 양을 둘로 쪼개 다른 시간대에 두차례 복용"
하는 것이 아니라 한통(30알)을 가지고 4번 쪼개 120번 복용하는 대신, 150개(1mg씩)로
쪼개 더 자주, 더 많이 약에 노출됨으로써 약효가 떨어져 있는 상태를 최소화하자는 것입니다.
>하루이틀도 아닌데 시간맞추기가 쉽지도 않을뿐더러 그러다보니 약에만 신경쓰며 그러면서도 복용
>을 거를 확률이 더 많음에도 불구하고 효과는 전혀 동일하다면 그게 정상적인 행동이겠습니까?
★ 저는 어느분이 프카를 4등분해서 하루 두번 드신다기에 그럴바에야 이런 방법도 있다고
리플을 단 것 뿐입니다. 귀찮기는 하지만 약에만 신경 쓸 정도는..^^ 그냥 5등분해서 콘택트
렌즈 통에 넣어 다니다가 시간까지야 맞출 필요없이 생각나실 때(하루 한번 보다는 자주)
드시면 됩니다. 약을 더 자주 먹는다는 심리적 효과가 우선 큽니다.
>혼자 나름대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야 개인의 자유겠지만 객관적이지 않고 검증되지 않은것을
>다른이에게 권하는 일은 없도록 합시다..
★ 위에서 말씀 드렸듯이 답변으로 쓴 거구 일반 사람들에게 권할 의도는 없었습니다. 별다른
부작용이 없고, 2년 이상 복용하신 분들 중에 약효가 떨어지신다고 생각하는 분이 있다면
재미로 들어주십사 한 거죠. 프페의 경우, 심리적인 영향력을 무시 못합니다. 먹자마자
며칠내로 머리가 덜 빠진다고 느끼거나, 피로감을 느끼고 쉐딩이 일어난다고 하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그리고 dhp가 아니라 dht이지요..연구를 하려면 용어부터 먼저 알고있길..
★ 수정했습니다. 연구는 무슨..^^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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