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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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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re] 두타가 나와도 당분간은 못먹는게 아닌가

  • 23년 전

  • 1,472
0
그냥 캅셀형태가 아니랍니다..

그냥 캅셀형태라면 그것은 우리에게 더 이익입니다 -_-

정확한 양을 먹을수 있으니까요..

젤리형이라고 해야 하나...그런 형태로 출시된다고 하더군요..

그런 두타와 피나스테리드가 다른점은..

피나스테리드는 탈모 치료에 필요한 하루 복용량이 정해져 있다는것이고..

두타는 어느정도의 용량을 먹으면 그 용량이 체내에 남아서 탈모 치료 효과를 낸다고 합니다..

그러니 글락소의 공식적인 발표 같은걸 기다려야 할듯싶네요...

사실 이번에 전립선 치료제로 출시되는 두타라고 해도..

탈모치료제로서의 기대가 3~4배는 많을겁니다..

그러니 글락소가 생각하는 예상판매량은 대부분 탈모치료용일겁니다 -_-

가격 문제는 탈모치료제는 미용쪽에 해당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 법이 바뀌지 않는 이상은 택도 없는 가격을 먹을겁니다..그것도 외국 업체이니..

자기들 마음대로 하겟죠...이런약은 자신들만이 소유하고 있으니까요..

글리백이라는 약의 경우에는 국내법으로는 의료보험 처리가 된다고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못하더군요..약국에서는 의료보험처리된 처방전을 가지고 가면..

처방을 안해주는걸 TV에서 본적이 있습니다 PD 수첩이 였는데...

이야기가 샛네요 -_-

하여튼 비싼 가격은 각오 해야 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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