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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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뭐가 진실인지 모르겠군요.

  • 26년 전

  • 683
0
미녹시딜이 들을 확률은 유전적으로 탈모가 일어날 경우에 80% 입니다.
프로페시아가 들을 확률 또한, 머리상태가 현 상태를 유지될 확률이 아마 80%이고, 발모가 될 확률은 60%로 알고 있습니다.

병원에서도 이 약들이 모든 사람에게 다 듣지는 않는다고 말을 하고, 누가 듣는 체질이고 안듣는 체질인지는 알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미녹시딜은 3달을 쓴 후 조금도 듣지 않으면 더 이상 사용해도 듣지를 않는다고 설명서에 적혀있습니다.

두약 모든 모든사람에게 듣지 않는다는 것이 슬프지만 진실입니다.

하지만 두약 만이 유일하게 의학적으로 인정받은 발모제이기도 합니다.

만약에 두약이 듣지 않을경우는 쓸모없는 사비약에 속지말고 탈모가 전문인 피부과 병원을 찾아가도록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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