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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카와 프페 약효과 어느 것이 좋은가?

  • 23년 전

  • 838
0
안녕들 하시죠!!!
프로스카와 프로페시아의 약발 어느 것이 더 강력한가에 대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
1년전에 우연이 사이트을 알게 되어 프카와 프페에 대해서 고수님들의 글을 충분히 읽고 돈도 절약하고, 약효과도 동일하다면 비싼 프페보다 프카를 먹기로 하고, 프카를 구입하여 2-3개월 먹었다. 프카를 먹는 동안 그렇게 약효과도 있는 것 같지도 않아서 8개월 정도 중단하고 말았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머리카락을 자라게 하기보다는 더 빠지지 않도록 지연 시켜 주는 것는 분명했다. 약을 중단했을때 8개월 동안은 자연적으로 빠지는 현상에 의해서 비참히...ㅋㅋ 나도 모르는 사이에 빠져 나갔다. 안되겠다 싶어서 다시 약을 먹기로 했는데, 사실 빠진 머리 원래데로 자란다는 것이 힘들죠. 그래서 이번에는 비싸고 비싼 프페한번 먹어보자는 결심으로 프페와 미녹을 구입하여 먹고 마른지 2달 반정도 지났다.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당연한 일인지 모르지만...

프카를 먹었을때는 머리카락을 자라게 한다기 보다 더 빠지지 않도록 지속시켜 주는 것 같았고,
프페를 먹엇을때는 예전에 빠졌던 머리카락이 다시 자라고 있을 뿐아니라(현재 잔털수준...), 또 잔털만 남아 있던 부분들이(이마의 엠자부분과 정수리) 계속 자라서 진하고 굵게 변해가고 있다는 사실이다(뒷쪽 가마 주위).

프카 먹을었때와는 비교할수 없을 정도로 나아졌다. 현재에도 계속 진행중... 그렇다고 특별히 머리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것도 아니다. 하루에 밥 두끼, 프페, 미녹이 전부이다.
개인적으로 프카와 프페를 먹어본 결과 프페가 나한데는 약효과를 내는 것 같다. 엄청 비싸긴 하지만 .... 프카와 프페를 먹어본 경험이 많으신 님들은 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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