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4850826266

[피나스테리드] [re] [상담바람]23세/미녹시딜 + 프로스카 20일 복용/ 2~3일전부터 엄청난 쉐딩

  • 23년 전

  • 740
0
안녕하십니까?
여기 계신 모든 대다모 동지분들이 그렇듯이 님의 이야기를 들으니 넘의 일 같지가 않네요
하루에 100개씩 빠진다고 하셨는데 물론 쉐딩은 개인차가 있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모든 대다모 동지들이 느끼시는 것은 쉐딩으로 빠진 머리는 다시 난다는 것이지요
시작을 하셨으니 믿고 꾸준히 복용해 보시는 것을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판단은 님에게 달렸습니다
물론 계속 하시다가 다른 부작용이 생기면 그만 두시는 게 당연하구요
하루에 100개씩 ^^;
저도 그럴때가 있었습니다
전 아파트에 사는데 화장실 구멍이 머리 카락으로 막혀 아저씨들을 불러서 뚫어 본적도 있습니다 ^^;
저는 M자인데 미녹은 한 1달 하다가 어지럽고 쉐딩도 심한거 같아 그만 두었구요
프카는 2년정도 하다가 더 나는 거 같지 않아 그만 두엇는데
그만두고 몇달뒤에 엄청 빠져서 지금은 있는 머리라도 지키는 심정으로 먹고 있습니다


>
>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