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여기선 대게 남성홀론쪽이나 유전쪽으로 얘기들이
마니 나와있습니다.
님처럼 몸에 열이 많고 땀이 마니나는 분 얘기는 별로 없는것 같은데요.
저또한 몸에 열이 많고 땀이 많이 납니다.
첨엔 정반대였죠.. 보약을 마니 먹었더니 체질이 변하더라구요
프페 1년 넘게 먹고 있는데 효과는 그저 그렇고..
몸에 열을 좀 내리는 보약을 먹고 있는데 털이 빠지는걸 좀 자제해주는것 같슴다.
저또한 탈모 원인을 열과 땀으로 의심하고 있을때 모 방송에서 한방에서
탈모가 몸에 열과 상당히 관계가 있다고 나오더군요...
님도 보약을 마니 먹어서 땀이 나고 열이 많다면 열식히는 보약을
한번 드시보면 어느정도 효과는 볼수 있듯...
>안녕하세요.. 대다모 회원님들..
>저는 지극히 심한 M자형 탈모환자입니다..
>평상시에는 양싸이드 윗머리를 누르고 정수리쪽머리는 세우는 해괴한 헤어스타일로
>저의 머리에 대한 컴플렉스를 나름대로 커버하고 있슴돠..
>
>예전엔 매운음식을 먹어도 땀이 잘 나지 않고.. 그냥 그랬는데..
>엊그제 여자친구네서 쟁반국수를 시켜먹었는데..(쫌 매웠음)
>정수리부분에서 엄청 심한 열과 땀이 나더군요...!!
>가뜩이나 이마도 넓은데.. 쓰파... 여자친구의 동정어린 눈빛에
>정말 쪽팔려서 죽고싶었습니다..... 정말이지... 내가 왜 이러고 살아야 하는지....
>
>머리에서 땀이나는거... 정말 그전엔 그런적이 없었거든요..
>그런일이 있어서 그러는지.. 지금 거울 유심히 보면 정수리쪽이 훤히 속이 비쳐보이는거 같기도
>하고...
>혹시 머리에 땀이 나는게 앞으로 있을... 엄청난 탈모증상의 초기현상인지 아닌지..
>정말 궁금합니다.. 아시는분 리플달아주세요...
>
>P/S
> 아직 약은 안먹구요..
>약처방 받으러 피부과 2군데 갔더니만... 이식수술하고 약처방 받으라고 꼬시더라구요..
>약처방도 한달짜리만 해주더라구요... 수술이 왔다라면서.... 쩝...
>그래서 그러는데.. 의사처방전없이 프로스카 구할 수 있는 약국 있음 제발 연락처좀 가르쳐
>주시면.. 정말 눈물겹게 고마워 하겠습니다...
>제 연락처는
ukd99@daum.net 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