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히 건강상태가 우려되는 현상입니다.
머리에서 땀이 많이 나는것은 단순히 몸에 열이 많아서가
아닙니다.
반대로 양기가 떨어져서 그렇다고합니다.
남자는 배곱아래가 즉 하반신에 기가 충만하여 따듯해야
소위 말하는 정력이 좋다는 증거입니다.
하반신이 허하면 반대로 몸에 기가 위로 올라가 머리가 무겁고
쉬 피로해지고 땀을 많이 흘리게됩니다.
즉 몸에 기가 정상적인 순환을 못하고 가슴위로 치솟아
그렇습니다.
한약방에 가서 진맥을 받아보고 기를 보충해주는
보약을 한재 먹어야 될것 같습니다.
아무튼 가슴위로 열이 뻗히는것은 뇌졸증,중풍,고혈압을 유발시키는
좋지않은 건강상태의 위험신호입니다.
>음..
>여기선 대게 남성홀론쪽이나 유전쪽으로 얘기들이
>마니 나와있습니다.
>님처럼 몸에 열이 많고 땀이 마니나는 분 얘기는 별로 없는것 같은데요.
>
>저또한 몸에 열이 많고 땀이 많이 납니다.
>첨엔 정반대였죠.. 보약을 마니 먹었더니 체질이 변하더라구요
>프페 1년 넘게 먹고 있는데 효과는 그저 그렇고..
>몸에 열을 좀 내리는 보약을 먹고 있는데 털이 빠지는걸 좀 자제해주는것 같슴다.
>
>저또한 탈모 원인을 열과 땀으로 의심하고 있을때 모 방송에서 한방에서
>탈모가 몸에 열과 상당히 관계가 있다고 나오더군요...
>
>님도 보약을 마니 먹어서 땀이 나고 열이 많다면 열식히는 보약을
>한번 드시보면 어느정도 효과는 볼수 있듯...
>
>
>
>>안녕하세요.. 대다모 회원님들..
>>저는 지극히 심한 M자형 탈모환자입니다..
>>평상시에는 양싸이드 윗머리를 누르고 정수리쪽머리는 세우는 해괴한 헤어스타일로
>>저의 머리에 대한 컴플렉스를 나름대로 커버하고 있슴돠..
>>
>>예전엔 매운음식을 먹어도 땀이 잘 나지 않고.. 그냥 그랬는데..
>>엊그제 여자친구네서 쟁반국수를 시켜먹었는데..(쫌 매웠음)
>>정수리부분에서 엄청 심한 열과 땀이 나더군요...!!
>>가뜩이나 이마도 넓은데.. 쓰파... 여자친구의 동정어린 눈빛에
>>정말 쪽팔려서 죽고싶었습니다..... 정말이지... 내가 왜 이러고 살아야 하는지....
>>
>>머리에서 땀이나는거... 정말 그전엔 그런적이 없었거든요..
>>그런일이 있어서 그러는지.. 지금 거울 유심히 보면 정수리쪽이 훤히 속이 비쳐보이는거 같기도
>>하고...
>>혹시 머리에 땀이 나는게 앞으로 있을... 엄청난 탈모증상의 초기현상인지 아닌지..
>>정말 궁금합니다.. 아시는분 리플달아주세요...
>>
>>P/S
>> 아직 약은 안먹구요..
>>약처방 받으러 피부과 2군데 갔더니만... 이식수술하고 약처방 받으라고 꼬시더라구요..
>>약처방도 한달짜리만 해주더라구요... 수술이 왔다라면서.... 쩝...
>>그래서 그러는데.. 의사처방전없이 프로스카 구할 수 있는 약국 있음 제발 연락처좀 가르쳐
>>주시면.. 정말 눈물겹게 고마워 하겠습니다...
>>제 연락처는
ukd99@daum.net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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