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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제 의견은....

  • 26년 전

  • 782
0
안녕하세요. 김찬성입니다.
그약사님의 말씀도 틀린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러나 그 말이 맞다는것은 더더욱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 뿐만 아니라 다른분도 아시다시피 효과를 보는 분들이 있는 반면에 못보는 분들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사실 프로스카나 프로페시아등이 완벽한 치료제는 아니잖습니까?
대부분의 복용하시는 분들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드시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뭐 뽀족한 방법이 현재까지는 없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가만히 지켜보자니 답답하고 뭐 그런것아니겠습니까.
제 생각에는 그냥 님이 주관을 가지고 확실히 효과가 있다생각하고 드시는것이 좋을 것같습니다.
모든 약들이 다그렇지 않습니까. 효과를 의심하고 약을 드시면 약발이 잘안받잖습니까?
주제 넘는 소리하여 죄송하구여 다른정보나 좋은 정보가 있어면 올려주세요.
그리고 이방인님 및 대다모화이팅!!!!



이방인 wrote:
> 2개월째 미국에서 쉬핑해서 피나스트를 복용중입니다.
> 어제, 아내 임신 빈혈약 사러 약국에 갔다가 충격적인 말을 들었습니다.
> 프로스카 구할 수 있냐고 했더니 의사 처방전 있으면 가능하다고 그러더군요.
> 근데 뒤이어 한마디.
> "제가 담당 회사에 직접 문의하고 다른 곳에도 문의 했는데요. 프로스카는 전혀 효과가 없답니다."
> 믿기 싫었지만 그래도 그 의사 거짓말 할 사람은 아니고, 그렇다고 프로페시아 팔아먹자고 그렇게 말할 사람도 아니거든요.
> 아직까지도 그 말은 의문이 남아 있습니다.
> 예전에 누군가 이 싸이트에 그런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 프로스카는 사실 효과가 없는데도 미국놈들이 예전에 만들어 놓은 약 팔아 먹으려고 거짓 광고 하고 있다고....
> 갑자기 그 말이 생각나더라구요.
> 혹시 이에 대한 정보 있으면 자세히 올려주세요.
> 저도 계속 알아보고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 대다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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