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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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re] 리그로스님 답변감사하구여!

  • 23년 전

  • 691
0
빗이 잘 안들어갈 정도로 많았던 과거에 비하면, 개인적으론 60%내외로 복원됐다고
생각하고 있구요. 2년여 전처럼 머리에 대한 이런 저런 얘기 안듣는 걸 보면
다른 사람이 보기엔 정상인 것 같네요. 제가 거울로 봐도 정상권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과거와 비교해서 만족을 못하고 있을 뿐이죠.

탈모 초 중기라면 모발 이식은 되도록 고려하지 마세요.
되도록 피나스테리드 효과를 확인 하신 뒤에 미녹시딜을 사용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효과 여부와 정도를 파악하는 게 장기적으로 도움이 될 거에요.
두가지를 동시에 시작하면 무엇이 좋은 효과를 주고 무엇이 나쁜 영향을 주는 지
전혀 가늠할 수 없거든요.

저도 프로스카 잘 못자릅니다. 몇개 잘라보면 잘 잘라졌을 때 한 조각의 크기를
대충 가늠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세조각은 크기를 조금씩 떼어내면서
적정 크기로 맞추고, 제일 작은 조각과 떼어낸 가루들을 먹고, 세개는
보관해두는 방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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