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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정말 어디 피부과인지..

  • 26년 전

  • 727
0
열받은사람 wrote:
> 먹고있던 프로페시아가 떨어져 동네 피부과에 하루 휴가를 내어
> 처방전을 받으로 갔읍니다.1시간10분을 기다린후 의사를 만나 보았죠
> 의사왈 남성형 탈모 같네요 하더군요 해서 프로페시아의 효과를 다소본
> 저로서는 프로페시아 처방을 부탁 했더니 의사왈 처방은 3일치 단위로만
> 한다. 따라서 3알 복용후 또오라 하더군요 기가차더군요 해서 바로 인근 약국에
> 통해 알아보니 56일 치의 단일 처방전이 많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시간이 돈인 저로서는 다시 종합병원에 갈 시간이 없어 그 피부과의사에게 다시 가서
> 정황을 이야기 하니까 그것은 불법이다. 그러나 처방전을 발행해 줄테니
> 진료비는 45,000원이다 즉 3알당 2천원골 이다. 하더군요 해서 할 수 없이
> 처방전을 받고 구입하게 되었읍니다. 프로페시아 가격은 125,000원으로 의약 분업 전보다
> 15,000이 동일 약국에서 조제비 명목으로 더 받더군요.
> 만약 감기라면 3일 단위로 병의 수명 주기를 보아 타당하나 탈모의 프로페시아는 그 효능이 최소한 1년 주기로 나타나는바 처방은 적어도 2-3 개월후 재 진료를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봅니다, 그러면서 그 의사왈 45,000원을 갈취하며
> 이래서 의약 분업아 폐지되던가 의료 수가를 확 올려야 한다고 하더군요
> 정말 이자가 하는 진료 금액이 의약분업후 타당한 처방인지 알고 싶네요
>
> 제 생각으로는 현재로서는 국내의 어느피부과 의사건 모발이식 이
> 외엔 저희 탈모들에게는 눈꼽만큼도 해줄게
> 없다고 10년 이상 탈모로 고민해온 본인으로서는 내린 결론입니다.
>
> 과면 프로페시아 포장단위도 모르고 철자역시 약품책에서 2-3분을
> 찾아 처방만하는 그런 의사들에게 45,000원을 내야 하는지 내원참.
>
> 나는 의식 있는듯이 최근 투쟁하는 의사들 마음에 전혀 안드네요


어디 피부과인지 몰라도 너무하네요.(거의 사기수준)

솔직히 요즘은 진료비와 처방전 발급비용이 어떤 기준으로 책정이 되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돈을 달라고 하니 저희로서는 정말 답답한 실정입니다.

그렇다고 약을 안살수는 없고...

모르는 사람들이 이런 사기를 안당하려면 그 피부과의 이름을 공개해야 한다고

보는데 지역과 이름을 적어주시면 좋겠네요.


빨랑빨랑 좋은 치료제가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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