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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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나의 체험기

  • 23년 전

  • 684
0

너무 민감하신거 같네요..

제가보기에는 그냥...

님이나 저분이나 다들 힘들었을텐데요.


>
>이런 글보면 정말 짱 나려합니다
>
>어디 홍보요원 냄새가 나거든요..
>
>강건너 불구경, 남의 일처럼 써대는 투가 보이는 것 같아서요
>
>저도 프카를 복용하고는 있지만 이제 3개월째라 뭐라 말할 단계는 아니고요
>
>하지만 제가 약효 봤다면 이런식(남의일처럼)으론 쓰지 않을거라 여겨지는군요
>
>제가 터무니 없는 의심을 한거라면 죄송하지만..
>
>정말 남에게 희망을 주고싶어 경험기를 올리는 것이라면
>
>앞으로 이런투의 글은 지양 하심이 어떠실지요..
>
>>난 35살의 직장인인데 머리숱이 적어 약을 발랐지만 머리카락이 효과없어 약을 끈었음(한4년전)
>> 또한 시간이 흘러(2001년도)모스포츠지에서(내상각엔 기자가 약파는데서 돈먹었음)
>> 약사들이 가장많이 이용한다는 무슨약(약이름을 말하면 손해배상할까봐 말못하겠음) 을 저녁때마다 (2달간)약발랐지만 머리카락이 정말 형편없이 더빠져버려 옆으로 넘길수도 없어 절망감을 가졌음.
>>(작년도에 거울보면 완전 대머리하고 비슷했음. 내가 CCTV로 내모습 보았고 절망하였음)
>>아 이렇게 살아야하나 . .별생각다하고 가발 이며 이식. 갖은 궁상을 할때 이런사이트에 들어와 프로
>>페시아라 약을 알게됨 (그게 작년7월쯤) 한두달쯤 프로페시아 먹고 미녹시딜 바르고 하였음
>>가격이 비싸 프로스카로 9월달에 바꿨고 지금은 4조각 쪼개 매일 먹지만 미녹시딜은 하루아니면 이틀에 한번 바름 ..... 요즘 이상하게 거울을 보면 자신감이 생겨옴(우리마누라왈 내가 잔머리가 엄청많아 졌고 또 뿌리는 밀리언헤어 했나 의심함) 오늘 정말 내가 느낀것인데 이젠 머리에 자신감을 갖졌음, 좀 떨어져서 거울로 보면 머리가 씨꺼먼게 희망을 가짐. 그리고 옆으로 가름마를 타고 멋을냄
>>머리를 만지면 지금도 잔머리때문에 머리카락이 까칠까칠하고 잔머리가 엄청많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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