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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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re] 리그로스님앙!

  • 23년 전

  • 853
0
예, 하루에 한 번 머리 감는 정도가 가장 무난해 보입니다.
머리가 스포츠 정도로 짧으면 그냥 샴푸 안하고 씻어내면 되겠지만
길어지면 샴푸 안하고 감긴 어렵더라구요.

피나스테리드도 M 자 부위를 포함한 앞머리에 효과가 있는 사람도 있구요.
저도 피나스테리드만 복용한 처음 5개월 사이에 앞머리 잔털이 짙어지는 효과를
관찰 했습니다.

방법이 잘못됐다기 보다는, 피나스테리드 효과가 자기에게 어느 정도 있는 지
알고 있는 게 좋을 거라는 겁니다. 효과가 좋을 수록 발모 및 유지할 수 있는
기간도 길거든요. 다음과 같은 예측 근거가 있더군요.

3개월 내 효과 ---> 효과 매우 좋음, 많은 발모 효과
6개월 내 효과 ---> 효과 좋음, 중등도 발모 효과
1년 내 효과 ---> 상태 유지, 적은 발모
2년 내 효과 ---> 상태 유지
2년 이상 ---> 효과 없음

대충 자기 효과를 감지하고 있어야 치료 전략을 세우는 데 좋을 겁니다.
정 효과가 없다면 끊을 수도 있구요. 두개 이상 같이 시작해서는 무엇이
어느 정도 효과인지 전혀 알 길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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