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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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re] 그렇게 무지하게 가려울때 스티바에이를...ㅋㅋㅋ

  • 23년 전

  • 1,107
0
>저두 미녹땜시 가려워서 미칠려고 했는데..
절 살려준게 스티바였네요..
스티바를 바를때 그 짜릿짜릿하게 따가움 이란...정말 눈물이 나죠.-.-
그래두 미녹의 가려움을 스티바에이를 마를때의 그 짜릿함으로 버텼네요.ㅋㅋ
저의 허접한 경험담이였네용..
아자아자 나자.~~`


2틀 바르고 너무 간지러워서 몇일 쉬다가 또 2틀 바다가 너무 간지러워 또 그러고...
>쉐딩이고 뭐고 다 감당할 수 있지만 머리 간지러운건 정말 견디질 못하겠습니다.
>그런데 희한하게 긁으면 긁을 수록 더 미치도록 간지럽고.. "미치도록"을 강조 합니다.
>나중에는 진물이 나올 정도가 됩니다. 두피가 빨개지면서 말이죠...그런다고 제가 만땅으로 처바르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이런 상태에서 계속 약을 발라야 되는건지 아님 중단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
>여기에 전문가들 많으시던데 답변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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