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주정도 먹었을때는 그랫던건 같군요
지금은 약 4주를 넘겼습니다. 약을 먹고 오히려 빠지는 머리에 거의
포기를 했었죠. 어떤날은 자고 일어난후 빠진 머리를 세어보니 80개를
넘은적도 있었습니다. 물론 머리감을때도 전과 비슷하게 빠졌구요.
그리고 약 일주일후 어느날 자고 일어나서 배게를 보니 2개의 머리카락
이 보이더군요. 신기하기도 했지만 머리카락이 다른쪽으로 (이불이나 침
대시트에) 뭉쳐있겠거니 했습니다. 그런데 그 후로 머리감을때 손에
묻어나오는 머리카락의 양이 현저히 줄어든 것도 느꼈습니다. 그래서 자
고 일어난후에 침대며 이불 배게의 머리카락수를 유심히 관찰하였는데
분명히 빠지는 머리카락 수는 많이 줄었습니다. 자고 일어난 후에는 거의
배게에 머리카락이 묻어 있지 않습니다. 상당히 기쁘더군요. 한 4-5일
전부터 배게를 관찰하였는데 아주 만족할 정도입니다. 머리감을때도 전보
다 확실이 나아진 것을 느낍니다. 아직 섣불리 판단하기는 이르지만 저
한테는 약효가 있을것으로 기대됩니다. 뭐 아직 머리카락이 나지는 않고
있지만 그래도 빠지는 숫자가 줄어드는 것만으로도 저에게는 큰 힘이 되
니 까요. 님께서도 아직 처음이시니까 꾸준히 복용하시면 효과가 있을거
라 생각 됩니다. 님도 희망 버리시지마시고 항상 밝은 마음으로 생활하
셨으면 합니다.
대머리+얼큰 wrote:
> 예...일주이만이군요...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 그간...프카복용했습니다,,,그리고...운영자님..궁금한게 있는데...프카배달 방법이..
> 택배 아닌가요...제는 아침에 일어나 물을 마시러 주방에 나가보니...식탁위에...우체물과..소포가 와있어 보니...기다리던 프카 옜습니다..그래서..어머니에게..이게..받아놓으셨냐고 물어보니..우체통위에..있길레 보니...제 이름이ㅣ 쓰여져 있어서 가져 오셨다는 겁니다..물론 받기야 받았는데..좀 꺼름직 했습니다...당연히..집으로..직접 배달 될 줄 알았는데....다른 우편물처럼 단순 배달이니...? 어찌보면...못 받을지도,,,
> 아마...배달하시는 분의...착오로 생각 됩니다..
> 그건 그렇고...일주일 복용결과...전...머리가 더빠지는 것 같습니다...물론,,어자피 빠질머리...빠지고 새 머리나면 상관없는데....그게 아니면...큰 실수를 한거 겠죠...
> 처음엔...더 빠지다 난다고 하시는 분도 있다지만...
> 궁금해서...쪽팔림을 무릅쓰고..의대다니는..선배 형에게...여러가지를 물어봤는데..
> 아주 충격적인....말을 들었습니다...물론,,그형의.......진부한....의견.!!!!!
> 보통 제는 약을 구입하기전..사전에...약의효능을..알아본 후...구입합니다..
> 약회에서의...약의 효능제시는....통상,,,임상실험에의한...결과이지요...
> 특정인이 아닌 여러 모군에서....대상을...무작이로...선별해...약의...영향(부작용등)과..효과를 보고...결과를 발표하는것이..의학계에서,,,하나의 논문이나 설로 인정한 다는 것은 여러분들도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 그런데...토상....결과의...수치를 높히기 위해...별 ㅂ효과가 없는 대상을..제외시킨다는 말에..조금은 화가 납니다...물론,,,,아닐수도 있지만..
> 제가 이글을 쓰는 목적은..단순히..비방의 글이 아닙니다...
> 제가 몇가지 약을 사용하전...미리 사용하신 분의...모든 정보를 대입해..과연..내게도 효과있을까하는 바램때문 입니다..이것이 아주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 아무리 좋은 약이라도,,효과가 없을 수는 분명히 있습니다...
> 제도...일주일 복용한 프카의효능 을 의심하기에는 아직 이름니다..
> 날 수도,,,빠질수도 현상유지일수도 있습니다....
> 만일 1년정도 후에도 효과가 없으면.....다른 의약품을 찾아야줘,,,지금까지의..의약품으론...미녹시딜을 선택할것입니다...의약외품목에대한 저의입장은...기대치가 아주 작아서...
> 여러분들의..프카 복용기나..다른,복요기를 읽으면서..단순히 효과보신분의 말만,,,따라..나도 복용하면..최소 그 정도에 효과는 있을 꺼라는 막연한 추측으로...
> 그리고..털이 난다 안 난다.의.사실만 알 수있는 것 같습니다...좀더...아주 구체적인..
> 경과에 대한 글이 없다는게 아쉽습니다...그래야...조금이라도..복용전...나의 경우를 확실히 생각하고,,따져 볼 수 있지 않을까요?
> 한탄조의 글이라,,,서운하신 분도 있겠지요....
> 그건 그렇고...
> 제도 일주일 프카 쓴 결과.....아직 이르지만.....말씀드립니다..
> 저의 머리 상태는...음...박영규(미달아빠..덕이아빠)씨와 비슷하죠...그런데...앞머리는..엠자가 아니라...원래 보통의 머리라인에서....정수리 부분이..오형을로...조금씩,,
> 커져가고,,,앞머리는...씨형이라야,,맞는지?...씨가..90도 회전한,,,윗방향으로..정수리 부분과 만나면서...탈모되는 형태입니다..혹시...kbs주말연속극..꼭지에서...정희(예지원)의 남편..인.박춘선씨아나요....요즘 mbc의비디오 여행에도 나오는데...
> 그분과 거의 같은 탈모상태이고...형태도 비슷합니다....제가 여기에 목숨거는건...탈모형태도,,약발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걸 확신에서 입니다..
> 그리고...프카먹고...몸에 별 무리가 없었습니다...조금 잠이 는것 외엔......아침에...
> 일어날때도 별무리없습니다...머리가..간질간질한 증상도,,,예전에 비해,,,거의 비슷합니다...하루에....머리 감은지...5시간...경과 후 한두차례있을 뿐..
> 그리고....방 바닥이나...벼개주위에...전 보다..많이...머리카락이..빠져 있습니다...
> 약..50개 남짓..머리 감을때,,빠지는 것도 그정도 될거예요....아니면..적거나..
> 약 먹은 후...전보다,,많이 빠집니다..2~30%정도...약 복용 후...초기증세라..속편히 생각하는데....잘 모르겠네요...
> 이렇습니다.....제 프카 일주일 복용기....디시..일주일후...글 남기겠습니다..
>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고맙고,,,도움 됐으면,,,하는 마음 뿐입니다...
> 제와 비슷한..경험하신 분은 꼭 글 좀 남겨주시고...멜 부탁 함니다..
>
kmi665@hanmail.net 입니다....
> 아..그리고...저는 밤10시전후에..복용하고...11시와12시 사이에...잠니다...기상은6시7시 정도..
> 그럼,,추석 잘 보내시고....탈모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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