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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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밑에 분들 좀 리플이 심하십니다..

  • 23년 전

  • 938
0
제가 한마디 하고 가져...제가 이 18세님 글 읽고 그저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리플 단 분들 글 읽어보니 비아냥 거리는 말투군여
어쩄던 머리 나면 축하해줘야 할일 아닌가요?
그리고 18세면 아직 키가 자랄 나이입니다
프로스카로 키가 자랐다고 약간 뻥을 친거 같지만..(그건 정말 아님)
남자는 25세까지 키가 자란다고 합니다
18세의 어린 탈모인이 글을 올린건데 어느정도 애교는 봐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참고로 글을 올리신 18세님두 약간 잘못된 정보를 올리셨지만...
하여간...
젋을떄 초기 대머리를 잡는게 가장 현명한겁니다...부럽슴~
머리 완쾌되서,,떳떳한 사회인으로 성공한 사람되셔요
머리 빠지면 삶에 의욕이 떨어지더군여...(제 경험)
그럼 이만....
>우선 효과는 최강입니다.
>
>대다모에서 만난 어떤 분을 통해서 구입했구요. 2월 24일부터 시작했으니... 한 40일 정도 됐나요?
>
>프카를 5개로 쪼개서 먹었고.. 매일밤 학교갔다 온후 자기전 새벽 2~3시정도에 먹었습니다.
>
>먹고난후 한 5일 후부터 정수리 머리가 막 빠지더니 엄청나게 굵은머리로 새로 올라오더군요.
>
>지금은 앞머리 M자까지 거의 80%정도로 복구됐습니다.
>
>먹다보면 힘빠지게하는 정체기도 가끔있어요. 그걸이기면 머리가 더 굵어지고 새로 나는것 같아요
>
>특히 정수리는 정말 쎄더군요. 엄청나게 굵어졌습니다. 그후 점차 앞머리로 효과가 퍼지기 시작한것
>
>같습니다. 정수리보다 소식이 늦고 효과는 약간 덜하지만 강력한 효과가 있습니다.
>
>정액감소같은 부작용은 없구요 한 10일 동안은 엄청 피곤합니다. 잠도오고. 지금은 못느끼겠습니다.
>
>아참.. 그리고 호르몬이 쫌 이상해졌는지 1년전에 다컸던 키도 한 1~2cm정도 다시자랐습니다.
>
>참 희한하죠?
>
>한달정도 지나서 다시 올릴께요.
>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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