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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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미녹시딜을 쓰자

  • 23년 전

  • 1,264
0
미녹이 탈모을 촉진시키고 단기간에 머리털을 다 잃게 만드는 약이라면!

담배는 보약이고
소화제는 설사약이고
된장은 발암물질이고
술은 항염제이며
우유는 고름덩어리이며
나는 외계인이다... ^^;

좀 과격했지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저처럼 더 늦기전에 ㅠㅠ 무서워마시고
미녹시딜 시도하시라는 것입니다.
어떤 경험담도 좋지만 한가지 변하지 않는
것은 미녹시딜 = 발모제 라는 것입니다.
즉 효과가 없거나 피부트러블이 생길수는
있어도 머리털을 죽이는 약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쉐딩이 걱정이시라고요? 안일어 날 수도 있습니다.
일어나면 어떻하냐고요? 그렇다고 미녹을 시도안하면
쉐딩이 아닌 진짜 탈모가 서서히 진행되어 뿌리까지
죽어버려 그땐 미녹시딜에 목욕을해도 머리는 나지
않습니다. 서서히 머리털이 죽는것을 기다리느냐
쉐딩을 견디고 머리털을 살리느냐는 개인이 선택할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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