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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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국산 5%사용중

  • 23년 전

  • 1,187
0
현*약품에서나오는 5%를 1달 보름 좀 넘게 이용했습니다.
프카는 1/4조각으로 2달 되었구요.
엠자는 아니고 전체적으로 빠지는 형태입니다.
미녹 바르고 한달동안 머리감을 때마다 50여개 씩, 하루 100개 가까이 빠진듯하군요.
머리까지 짧게 깎아 놓으니 휑~~~
한달 조금 지나면서 부터 바지는 숫자 많이 줄었습니다.
1회 샴프할때 15개-20개 정도로 줄었고,
프카때문인지, 미녹 때문인지 몰라도 머리카락 약간 굵어졌고,
톡톡 당겨보면 힘받는 느낌이 듭니다.
전에는 빠질 것 같은 두려움이 들었는데...
4개월 정도는 되야 한다고 약봉지에 써있는데,
선배님들 보면 반년이상 꾸준이 바르시는 듯 하더군요.

미녹이나 프카나 좋다는 사람도 있고, 나쁘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업자냐 아니냐 싸우기도 하는데^^
뭐, 문제는 탈모환자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는 겁니다.
모근이 죽었으면 프카나 미녹이나 두타나 무엇을 해도 안됩니다.
무슨 짓을 해도 결국 빛나리 되는 겁니다.
살아있다면 뭐라도 하나 약발 받겠죠.
모근의 생존여부를 알 수없는 한, 그나마 효과있다고 공인되는 약을 사용하는게,
의사가 처방한 약을 사용하는게 현명한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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