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리신 많은 자료들에 감사하며, '끈기'로 '득모'하심에 박수를 보냅니다.
전, 프페를 먹는데, 요즘 전혀 약발이 받지 않습니다. 복욕한지는 7개월, 복용 후 한 3~4개월까지는 머리카락에 힘도 생기고, '괜찮네' 싶었습니다. (물론 그 와중에도 M자 부분에는 여전히 탈모가 진행되는 것이 관찰되었습니다.) 근데 4개월 지나면서 다시 '전체적'으로 머리카락에 힘이 없어지고, 빠지는 머리카락 수가 증가, 거의 프페를 먹기 전 수준으로 돌아 가고 있습니다. 곧 다 빠져버릴 것 같은 두려움이 들기까지 합니다.
아래 어떤 분도 '휴지기 탈모'라고 쓰셨던데, 11~16주 지난 후 다시 머리가 빠지는 증상 (올리신 자료 읽었습니다.) 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또, 하나 궁금한 점은, 복욕한 직후엔 머리에 힘이 생기더니,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는데,,, 이 경우, DHT를 만드는 두가지 효소 중, 프페가 '작용'하지 않는 효소에 의해 제게 탈모가 일어난다는 말인가요? 그렇다면, 초기의 '반응'은 왜 일어났을까요? 왜 초기에 머리카락에 힘이 생기는 등의 반응이 일어났을까요?
`DHT 억제 : 아제레익산, 스피로노락톤 같은 것들이 있다고 했는데, 이것들은 두가지 효소 모두에 작용하는 것인가요? 그렇다면 어떻게 구할 수 있습니까?
`두타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궁금하게 생각하던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술, 커피 같은 것들이 탈모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까요?
두서없이 적었는데, 답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계속 득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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