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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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미녹시딜 과 프로페시아....각 각 1년이상 사용한 결과 현재

  • 23년 전

  • 824
0
위에 글쓴 사람은 자기 경험담을 이야기 한건데 그렇게 비꼬면 기분이 좋은가?
나이많은 사람은 스트레스 안 받고 젊은 사람만 스트레스 받냐? 같은 입장이면
공감하고 위로는 못할 망정..

머리숱 많아 멋있게 하고 다니는 사람이 당신보고 그정도 머리빠지면 어때 대머리로 살면 죽냐?
그러면 당신은 기분이 좋겠습니까? 어차피 죽을 병도 아닌데 머리 밀고 다니셔..

>마흔 후반이니까..약발이 안받지요...제가 그 나이면 그냥 머리 신경안쓰겠네요..
>덥고 귀찮게 왜 가발을 쓰십니까...나이도 많은데...
>DJ.DOC의 노래가 생각나네요...
>"옆집 아저씨 반짝 대머리...옆머리로 속알머리 감추려고 애써요..
>억지로 빚어넘긴 머리 약한 모습예요..감추지마요 박박밀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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