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머리숫이 없다는거에 자신감을 잃고 산지 벌써 한 5년여...
고등학교 들어가면서 머리숫이 빠지기 시작했는데..
그때는 무지해서... 신경도 안쓰다가 대학 들어가면서 신경쓰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한 반년정도 프페를 먹다가 그 효험을 믿지 못해서 복용을 중단했구요...
이러면 안되겟다 싶어 복용한지 이제 다시 반년정도 됏네요...
정수리가 훤하던건 이제 왠만큼 머리가 자랐는데... 앞머리는 아직 훤하네요.
이제 얼마 후엔 입대를 합니다.
2년의 생활동안 벗겨질 머리에 두려움이 앞섰지만 대다모를 알게된후 많은 분들덕에 용기를 얻게되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을렵니다.
그동안 프페를 복용했는데요 이번에 프카를 가지고 들어가렵니다.
4등분해서 모나미 속에 넣어서 가져갈려구요.
얼마나 들어갈진 아직 프카를 보지 못해서 잘 모르겠지만...
적어두 100개 이상은 꼬불쳐 가렵니다.
색깔별루 한 3~4개 들고가져모 -_-;
내 인생 2년에 달렸다 하는 생각에 온몸을 바쳐 복용하렵니다.;;
여러분 모두 득모하시실....
p.s 참 근데 아직 프카를 못구했습니다;;
누구 프카좀 파세요 2년 분량이니깐 한통에 4달....6통인가요?
6통 다 구하면 좋겟지만 2~3통이라도 좋습니다 누구 좀 팔아주세요;;
유통기간 염두해 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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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나 전화가 빠르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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