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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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re] 미녹 8개월차

  • 23년 전

  • 1,905
0
제가 미녹시딜을 무조건 사용하라고 쓴 글을 하나만 찾아서 올려 주십시오.

그 다음, 님의 경우, 미녹시딜 단독 치료였습니까?
혹시라도 단독 치료였다면, 제가 미녹시딜 단독 치료에서 얻을 수 있는 긍정적인
효과에 대해 언급한 글을 하나만 찾아서 올려 주십시오.

님께서 분석하신 게시판 분위기의 흐름은 저는 크게 느끼지 못했군요.
좋다거나 나쁘다는 평은 계속되어왔었으니까요.

어쨌든 미녹시딜 및 피나스테리드 모두, 효과를 만족할만큼 얻는 부류보다는
그렇지 못한 부류가 많은 게 사실이고, 저는 항상 그 점을 강조해 왔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약물 치료를 하는 이유 - 개인적으로 과거 절박했던
상황에서 치료를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첫째로
그나마 효과가 좋은 게 그 두가지이고, 둘째로 그 효과를 누가 얻을 것인지
모르기 때문이었습니다. 효과를 못 얻는 부류 및 드물지만 악화되는 부류는
그저 치료를 안했더라도 1~2년 더 버틸 수 있는 정도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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