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4850826266

[피나스테리드] 오늘이 있기 까지..

  • 23년 전

  • 1,010
0
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곱슬머리라 고민이 심했습니다...

그렇지만 짧게 자르고 다녔기 때문에 사람들도 잘 몰랐고...

숱도 많았기 때문에 오히려 괜찮았었죠(제 생각엔..)

외모 콤플렉스는 다른 일로 돌파구를 찾아야 할것 같아..한가지 일에 몰두 했습니다

그때는 곱슬 머리 때문이였죠..그러다가 대학교를 오게 되고..

의외로 저의 곱슬 머리를 귀엽게 봐주는 특이체질의 여자가 많아(?) 1학년 때는 킹카소리 들으며 학교를 다녔습니다 제가 봐온 경우를 보면 확실히 머리가 빠지시는 분들의 경우는 외모 특히 얼굴이 다 잘 생기셨더라구요.. 두상도 다들 이쁘고...저역시 두상도 완전히 동그랗고 예쁘게 생겨서 그런지 군대 갈때즈음부터 양 머리가 빠지더라구요 소위 엠자 형이지요... 그때는 또 그걸 3자 머리가 되는 줄 알고 좋아 했답니다...

어느순간 부터 군대 온지 1년 2개월쯤? 되었을까? 후임병이 저에게 머리숱 관리를 하라고 했습니다..

우연히 자세하게 본 내 머리는 정말 횡하더군요... 앞이마는 하늘 높은지 모르고 올라가 있고..

정수리부근은 횡하니 하얀 가죽이 다 보이더라구요...

그러나 그당시에는 아무런 조치도 취할수 없었습니다

그러다 제댈 하였고 어려운 가정형편에 모발약이니 발모제니 정말 꿈도 못꾸었지요..

야간 근무 아르바이트로 학비를 벌어야 했기에 불규칙한 생활이 이어졌고..

솔직히 머리숱에 대해서는 신경도 못썼습니다 가끔 여자친구가 너 대머리 되겠다 어쩌냐? 하면 웃어 넘겼죠..

그러다 여자친구랑 헤어지면서 고민이 더 많아지자 이건 정말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마구마구 뽑혀져 나오는데...그러던중 학교 친구가 나보고 이마가 반짝 반짝 빛난다 라고 놀리기 시작하였구요..

그때는 정말 그 친구 죽이고도 싶었습니다 머리숱많은 사람들은 모르잖아요? 그런거...

미팅자리에서 친구들이 놀리는데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평소에 제가 그런걸로 별로 신경을 안쓰니까 친구들이 더 그러는것 같기도 하구요...

그러다가 프로스카를 이곳에서 알게 되었고 두달간 복용하였습니다 아직 별 효과는 없지만 더이상 빠지지는 않네요...

더 복용을 해야할지 고민이네요...

빨리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