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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동지들..프페, 프카 3년 복용기임다. 1년전 결혼했음다.

  • 23년 전

  • 1,381
0
물론 성기야 달려서 나오겠지요....
그러나 애가 커봐야 아는겁니다.
제대로 성기능을 하는지 안하는지...
하여간 임신 고려중일때는 복용을 중지하세요..
그 이외에는 콘돔 꼭 착용하시구요..
여자의 성기로도 흡수가 되는거 아시지요...

>
>2세가 남자아이 맞나요?
>(남자 아이에게만 악영향을 준다는 소문이 있어서요)
>
>그러시다면...
>피나스테라이드 복용이
>2세에 악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결과를 또 한 분이 증명하셨네요.
>정말 다행입니다.
>
>너무 너무 좋은 정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
>
>
>
>
>>그러니까, 대다모를 통해서 프페를 알게되었고, 그후 2년은 프페...1년은 프카로 먹고 있슴다.
>>
>>프페...비용이 장난이 아닙니다. 그리고 처방전까지...우씨 의사들 눈치 보느라 얼마나 힘들었는지.
>>그래도 계속 먹었던 것은 효과가 있었다는 것.
>>
>>처음 제 머리 상태는 거의 포기였음다. 될대로 되라. 이런 심정.
>>그런데, 맘은 그래도 정말 머리빠지는 것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나중에는 거의 40대 초반으로 보더군요. ..선배하고 있으면, 제가 한참 선배인줄 알죠...헉헉...제가 그때 30대 초반인데...-_-;;
>>그래서 프페를 먹으면서 정말 머리 나더군요.
>>머리숱이 조금씩 검어지면서, 그때 사진과 지금 사진을 비교하면 거의 천지차이입니다.
>>그때는 정말 멀리서 보면 훌러덩 했는데, 지금은 약간 가르마를 주면 감춰집니다. 물론 가까이서 보면 아직도 머리숱이 적다는 것이 보이죠...쩝...
>>
>>프카로 바꾼 것은 순전히 돈때문입니다. 별 차이가 없더군요.
>>그래서 계속 복용하고 있습니다. 결혼은 1년전에 했는데, 얼마전에 아기가 태어났어요.
>>아주 건강하고, 모유수유를 해서인지, 무럭무럭 크더군요..프카복용과는 별 관계 없어보입니다. 적어도 현재까지는요.
>>
>>프카구입...이거 처음에는 힘들었죠..
>>근데, 저만의 비법이 있죠...ㅋㅋㅋ 방금도 프카 2통(60정) 구입했어요. 11만원. 이정도면 4등분해서 8개월을 먹겠죠....프페는 11만원이면 딱 2개월이죠.(아니 2개월도 안되죠. 50정이니까)
>>
>>근데, 아직 고민입니다. 프카를 먹고 있지만, 조금씩 빠지고 있다는 느낌이 있어요. 어느 한계점에는 더이상 자라지 않는 것 같아요.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 아무래도 스트레스 때문인 것 같아요.
>>제가 최근 몇 달동안 머리가 골치아팠거든요...
>>아무튼 스트레스 없이 생활해야 머리도 잘 자라는 것 같습니다.
>>
>>
>>이상입니다. 질문있으면 하세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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