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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미녹 2년 사용기] 올립니다

  • 23년 전

  • 2,398
0
제가 미녹을 첨접하고 알게된게 그니깐 흐음........한2년정도 됬군요
제작년 가을이였으니깐 ..

미녹!!!! 지금 제글을 보시면서도 쓸까말까 많이 망설이고 계시는분
또한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미녹~ 글쎄요..사람마다 차이는 분명있겠지만
저한테는 절반의 성공? 이라고 표현할수 있겠네요..

절반의 성공이라고 말하니깐 많이 헷갈리시죠? 그러실껍니다..
저두 100%성공은 아니기에..또한 100%실패도 아니기에 그러한 표현을 쓸수밖에
없군요
그렇담 성공도 실패도 아니면 본전 아니냐? 라고 반문하시는 분도
또한 많이 계실것 같네요 그치만.전 절반의 성공이란 표현속에 성공이란 단어를
썼기에 성공의 단면으로 받아들이시는게 정확하리라 생각됩니다.

전 19세부터 M자 탈모가 시작되었습니다 제나이가 24세이니깐 흐음....한6년정도
됬네요..탈모시작된지가..이정도면 꽤? 된것두 같은데...
19세때 시작되었지만 그당시에는 그렇게 많은 티도안났고 또 그렇게 빨리 나에게
탈모라는게 찾아올지는 생각 못했습니다.그래서 설마설마 하면서 그냥 지내왔죠
그러다가 20살이되서 어느날 문득 이마를 까보니 m자가 선명하게 구분이 되는거였습니다
무척이나 당황했죠..그때부터 완전히 제가 탈모라는것을 자각하게 되었습니다.
전 원래부터 이마가 넓습니다.그래서 중학교때부터 대머리란 소리를 들었죠..
그래서 항상 대머리에 대한 자각은 하고준비를 맘속으로 하고있었지만
막상 조금씩 까지기 시작하니깐 무척이나 괴롭더군요...
20살..정말 좋은 나이였죠..그때가 99년도였거든요..그때전 인터넷이랑 아니..컴퓨터랑
안친해서 이런사이트가 있는줄도 몰랐어요.당연히 치료도 안했구요...
그리고 m자여도 나머지부분의 숯으로 커버하고 다녔죠.
그러고난후 21살..전 군대를 가야만 했습니다.머릴 짧게 밀었죠..
제가보기에도 확실한 대머리였습니다 ..ㅠ.ㅠ 훈련소때난 군시절 저의별명은
대머리에 관련된게 주였습니다..무척 괴로웠죠...
제대한후 지금생각해보니 스트레스와 불결한 생활로 머리가 많이 까진거 같더군요
그렇게 지내고 24살1월달에 대다모사이트를 첨접하게 되었습니다.
리그로스가 한창 날리고 있을때쯤......미녹도 샀구..프카는 안먹었구요
미녹만 아침저녁으로 듬뿍발랐습니다..m자부위 집중공략으로요..
사용후 정확히 2주후........올것이 왔습니다.......그무섭다는 쉐딩............


아 졸리네요..죄송요....담에 2탄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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