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약간 격앙 된것 같지만, 어쨌거나 동감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침묵하는 다수가 적극적으로 동참하는게 필요한데...
언제까지 비싼돈 들여가며 복용해야만 합니까? 한1년만 먹고 완치된다면 이런 소리 하지도
않습니다. 평생 먹어야 하는데.....ㅠㅠ
그리고 여기 오시는 많은 분들이 20~30대 젊은이라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한 40~50살 먹어서 탈모되면 걍 그런가 보다 합니다.
근데 아직 꽃도 못피운 20~30대에 훌렁 까지면 그건 엄청난 타격아닙니까????
하여간 기존의 나이 지긋하신 분만 탈모가 된다는 인식을 바꾸고, 젊은이들의 탈모는
사회경제적으로 젊은 인력의 손실을 가져 올 수 있다는걸 자각하게 만드는게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보건복지부 홈피와 님이 링크하신
국회 보건복지 상임위원들 홈피에 가서 지속적으로 요구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특히 관공서 홈피같은 경우는 제가 공무원쪽에 조금 있어봐서 아는데,
일일이 올리는 글 무시할수도 없어서, 그들 입장에서는 꽤나 번거롭습니다. 그들 귀찮게 해서 한번
입법예고 되게 해봅시다.
물론 저 혼자만의 힘으로 힘들겠지요..이글을 보신 분들이 득달 같이 몰려가서
논리적이어도 좋고 울분 섞인 하소연도 좋으니 제발 좀 우리의 목소리를 냅시다!!!
저도 며칠내로 글 올릴 계획입니다.
언제까지 모자둘러쓰고 음지에 묻혀 지낼실겁니까?
탈모되었다고 우리의 권리가 줄어든건 아니지 않습니까?
득모!!
> 우리 프페도 의료보험으로 혜택 받을 수 있도록 나섭시다..
>언제까지 비싼 돈내면서 프페 사먹어야 하나요??
>약장수새끼들 좋은일 시킬일 있나요??그 씨발 약사새끼들은 프폐같은 보험안되는 약들은 소득신고도100%로 안해서 세금도 안냅니다..씨발놈들..
>
>지금까지 탈모가 질병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미용적인 측면으로만 부각되어 왔습니다..그래서 의료보험혜택도 받지못하구요..
>탈모가 왜 병이 아닙니까?
>탈모로 인한 사회적 대인적 기피,스트레서,우울증..취업실패(바로접니다..T.T) 이게 어찌 질병이아닙니까??
>
>우리 오늘 부터라도 국회 보건복지위 국회의원 홈페티지 방문해서 이런 저희들의 입장을 피력합시다..
>
>글구 씨발약장수 새끼들 세금도 않내는데..의약분업 못하러 합니까?? 밑에 글보니까 5조원을 약사새끼들이 조제비 명목으로 정부에 요구해서 그돈 정부한테 얻어 먹구 산다는데..우리가 낸 의료보험비중 5조원을 처멱은 나쁜 약장수 새끼들..
>
>박시균 - 한나라당 경북 영주시 지구당 위원장, 의정활동.
>
http://www.parksk.or.kr/
>
> 이원형 - 한나라당 전국구 16대 국회의원. 의정활동 보고, 웹진 라운드21 제공.
>
http://www.round21.c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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