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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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탈모약 복용 10년차(피나스테리드 정착)

  • 8개월 전

  • 1,233
6
어느덧 탈모약과 함께한 지 벌써 10년 차가 되었네요. 그간의 여정을 돌아보며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시는 분들을 위해 짧게 후기 남겨봅니다.
​처음 시작은 미녹시딜이었고, 이후 아보다트와 피나스테리드, 그리고 가성비를 생각해 다양한 카피약들까지 순서대로 복용해왔습니다. 사실 장기 복용을 해보니 약들 사이에 드라마틱한 큰 차이는 느끼지 못했습니다. 꾸준함이 답이라는 생각으로 버텨온 시간이었죠.
​다만 개인적으로 가장 효과가 체감되었던 건 의외로 초기에 미녹시딜을 복용했을 때였습니다. 잔머리가 올라오는 속도나 굵기 면에서 저와 가장 잘 맞았던 것 같아요.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여러 방법을 전전했지만, 어떤 약이냐보다는 꾸준한 복용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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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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