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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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 계열 약이 확실히 피나스테리드 계열 약보다 효과가 있는 건가요?

  •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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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후반이라는 너무나 이른 나이에 탈모가 일찍 찾아와서, 20대 초반부터 프로페시아 복용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군대에 가면서 복용이 끊겼고, 제대하고 다시 복용. 하지만 역시 20대기에 돈이 문제…비용이 부담되어 복용을 중단했다가 다시 했다가 하면서 10여년을 그 후로 흘려보냈죠.
중간에 미녹시딜, 어성초, 탈모샴푸, 헤어관리 led 기기 등 다양한 걸 써봤지만 역시 탈모약만큼 확실하게 머리를 지켜주는 건 없다는 걸 알게되어, 최근 5년간은 매일같이 피나스테리드 계열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나이 만 43세)
지나고 보니 20대부터 쭈욱 탈모약을 복용했더라면 참 좋았을텐데 라는 후회가 살짝 들지만, 어쨌든 지속 복용했다고 하더라도 있는 머리를 지켜줄 뿐, 새로 나게 하지는 못하기에 결국 어마어마한 차이는 없었겠다라는 생각이 또 들기도 합니다. 10대 후반부터 m자가 이미 진행되고 있었기에..

각설하고 얼마전에 모발이식 수술을 받기 위해서 병원에서 상담을 받았는데, 의사 선생님께서 탈모약을 복용하고 있는 건 잘했다고 하시면서, 다만 제 복용기간과 나이를 감안할 때 다음에 약 처방받을 때는 두타스테리드 계열(정확하게는 아보다트라고 하셨음)로 바꾸는 걸 추천한다고 하시더군요. 이제 피나스테리드 계열 약의 효과가 떨어질 때가 됐고, 아보다트가 효과가 더 좋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궁금한 것이, 정말로 그 정도로 두타스테리드 계열의 약이 피나스테리드 계열 약보다 효과가 좋은가요?
약이 세다면, 그만큼 부작용도 있지 않을까 해서 조금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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