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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아~씨발 난 왜 효과가 없는거야..

  • 22년 전

  • 1,149
0

안녕하세요^^

저같은 경우는 6개월째부터 효과를 많이 보아 지금은 1년 6개월넘어섰는데

거의 정상 수준까지 왔읍니다.

너무 조급해 하지 마시고 꾸준히 치료하시면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프카 4개월째.. 효과 전혀 없다. 계속 악화중이다.
>프카 효과좋다는 정수리 탈모에 아직 초기단계임에도 불구하고...........
>
>처음 탈모임을 눈치챈게 작년 10월쯤.. 머리감는데 손에 묻어나는 머리칼이 갑자기 늘어난 것이다.
>어느날 갑자기~!
>그렇게 나의 탈모인생은 시작되었지.. 씨발..
>
>세숫대야에 받아 세어보니 60~70개
>인터넷으로 탈모에 대해 알아보니 탈모는 머리카락이 빠지는것 외에도 가늘어진다는 걸 알았다.
>하지만 빠진머리카락을 보니 너무굵어(ㅡ.ㅡ;;)탈이었다. (원래 모발이 상당히 굵음)
>탈모가 아닐가능성도 크다고 생각하며 검정콩 3개월정도 먹고 그만뒀다.
>그런데 올 3,4월쯤 지나니 빠지는 머리칼중 가는 머리칼이 상당히 있었다. 50 : 50 정도로..
>빠지는 갯수도 80~100개
>계속 속알이만 하다가 6월부터 프카를 먹기 시작했다.
>지금 4개월째 빠지는 머리칼 80~100개
>굵은 머리칼보다 가는 머리칼이 훨 많다. 정말 가늘어서 잘 보이지도 않는것도 상당하다. 원래 모발이 정말~ 굵어서 이렇게 가는 머리가 내꺼란 말이야? 하고 의심스러울 정도로..
> 굵은 모발과 가는 모발의 비율이 30 : 70 내지는 20 : 80 ..
>1년만에 이렇게 역전이 되다니..망할..
>
>탈모는 정말 운없는 일이지만.. 거기에 약발까지 안받으면 최고로 운없는 사람이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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