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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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조언 부탁드립니다.

  • 22년 전

  • 870
0
나이가 어리시군요. 일단 제생각에는 병원에 가셔서 남성형 탈모인지 아닌지를 확인한후
가능하다면 프로페시아를 드실거를 권유합니다. 그리고 시중에 광고하는 모든 샴퓨나
토닉들은 그냥 머리 영양제 정도로만 생각하시면 됩니다.

프로페시아나 프로스카가 내성이 있다는 얘기는 들어본적이 없네요
그르고 부작용 거의 없습니다. 1%미만이라고 합니다.

일단 나이가 젋으시니 미녹시딜 같은거 써도 괜찮겠네요..


>전 21살 남자구요. 머리가 그리 많이 빠지지 않는 탈모(?)좀 역설적일지는 모르겠지만
>
>현재는 별로 빠지지 않습니다. 문제는 현재 평소때는 잘모르는데 머리가 많이 비어
>
>보이다는 것입니다. 대사모와 대다모의 여러 의견을 종합한 결과
>
>대사모- 네츄럴클리닉인가 가서 두피검사를 받아보라고 하는 의견이 지배적임
>
>대다모- 그런거 무조건 사기니깐 FDA승인받은 프로스카나 하루빨리 먹으라는 의견이 지배적임
>
>둘중 하나를 골라야 되는건 확실한거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글을 많이 읽어서 그런지는
>
>몰라도 빠를수록 좋다고 들었습니다.
>
>제 걱정은 대사모의 의견을 수렴해서 머리가 날 경우 프로스카보다 더좋다고 생각합니다.
>
>적어도 꾸준히 약을 복용하진 않아도 되겠죠? 하지만 비용과 위험부담이 너무큽니다.
>
>둘째 프로스카를 복용할경우 약의 내성이 생겨 5~10년 사이에는 먹지 않은것과 같이
>
>탈모가 진행된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제 나이 21살이고 결혼도 해야 할텐데 30대때 하는
>
>추세고 하다보니.. 프로스카 먹고 견디기도 너무 긴 세월인듯 합니다.
>
>여러분 같으시면 어떤 방법을 선택하시겠습니까?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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