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 초부터 시작했습니다. 1년 개미만큼 넘었습니다.
3개월 복용기, 6개월 복용기인가 적고, 이번이 6-7개월만에 쓰는 복용기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는 초기 M자이며, 23세부터 본격적으로 자각을 했고, 약 9개월간 그냥 방치하다가 프페먹기 시작했습니다. 원래 머리는 어릴적은 이마가 상당히 좁은 3자...대학2학년때까지는 일자...그러다 M자가 된거 같습니다. 머리숱은 원래 많았고, 집안에 내력은 그 많은 가족포함 친척중 단 한명도 없습니다..어머니 숱많으시고 형들 다 의심없고, 아버지 역시 탈모끼가 손톱에 때만큼도 안보이십니다..위에 할아버지들도 모두 정상이셨습니다. 전 머리숱이 워낙만아서 그랬는지, 엠자탈모였어도 탈모를 알아차리기도 힘들었고, 모라고 하는사람도 없습니다. 혼자 워낙 극성이라 탈모라고 방방 우겨서, 어머니랑 병원가서 검진받았는데, 의사는 잘 모르겠다고 했지만, 그럴지도 모르겠다고 하며 처방전써주고, (6개월치 씩 받고있습니다) 그래서 약 먹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1년간 머리나는 과정을 장황하게 설명하긴 제가 시간이 없고, 결과만 말씀드리면, 저는 엠자에 효과를 상당히 마니 보고 있습니다. 중간에 리바이 보젠 6개월쓴적이 있긴한데, 그거보다는 그냥 프페로 효과 본게 분명합니다. 엠자파인부분이 일자로 슬슬 덥히고, 지금은 다른부분 숱도 덩달아 늘어나, 원래 머리숱도 많았는데, 좀 더 많아보입니다..제가 순간 탈모가 아니였나 착각할정도입니다.. 엠자에는 효과 없다는말 저도 마니 듣고 알고 시작했는데, 그리고, 지금이순간에도 엠자는 계속 덮히고 있습니다..제가 이전에 몇번 복용기를 적을라고 했는데, 제가 첨 프페 복용시작했을때 했던 걱정들을 하며 시작하신분들에게 너무 허황된 꿈을 줄까봐 일부러 안썻습니다. 저 자신도반신반의해서여 근데, 요즘들어 엠자에
는 아예 프페가 효과없다고 생각하시고 자포자기하시는 초보분들이 너무 만으셔서, 제가 적게되었습니다. 제가 약발잘받는 부류일수도 있겠지만, 저같은 분들(머리나고 별로 복용기 쓸생각이 사라진 분들) 많을거 같습니다. 저도 그랫으니까여. 프페 꾸준히 믿음을 갖고 복용하시고, 건강도 같이 챙기시면 더 많은 발전이 있을겁니다. 전 담배 끊은지 1년넘었습니다. 담배 머리에 안좋습니다. 끊으세여~경험입니다. 이 세상에 제가 탈모인건 아마 제 자신과 의사밖에 모를정도로 마니 났습니다. 가족누구도 제탈모를 믿지않습니다 이제는..제 여친구는 오빠가 왜 머리빠지는거 같다고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할정도입니다...그정도로 마니 낫습니다.~~이글을 읽으시는 많은 분들이 꼭 희망을 가지시길 바랍니다~~(그렇다고 예전의 3자로 돌아간건아닙니다, 그냥 일자가 될라 그럽니다~~^^)
피에스: 제가 사진올리면, 정상인과 다를바없어서, 원래 탈모아니였는데, 혼자 오버하는거 아닌가?라고 말하실거같아서 사진올리지 않을겁니다..여긴 그런거에 상당히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데라서~~..근데 저 엠자 100%맞습니다..그 누구보다 제가 잘알겠져?~~
정 제사진이 보고싶으시면, 리플에 멜주소 달아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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