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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20~21살 M 탈모 초기이신 분들 보세요....

  • 22년 전

  • 2,071
0


안녕하세요..


한동안 이 사이트 진짜 하루에 10번도 더들어왔었는데

지금 한 1달만인거같네요..



전 한 4~5달전까지만해도 M자가 진행중인 ..

놀우드 3단계정도 까지 갔었습니다..


원래 이마가 넓었던터라 완전 대머리 같아보여서

진짜 스트레스 와방받구 밤새 거울보고 잠 못이루고..

거기다가 온몸에 나기시작하는 털.. 그리고 머리가 땡기는듯한 고통.. 정말 견디기 힘들엇습니다


물론 이사이트의 많은 말기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정말 걱정이 많았습니다..


빠진부위보다 그윗부분의 잔털 화 된부분이 넘 넓어서 머리가 푹 가라앉아

대머리가 앞머리 길러서 다니는거 확연히 티날정도엿죠..


제가 재수생이었기때문에 프로스카는 하지 못하엿습니다.. 그대신 미녹을 사다 바르기시작했는데

M자에만 하루에 2번정도씩 보름 정도 했습니다..


결과는 원래부터 있던 지루성 피부염 악화... 득본것이라곤 눈썹에 발라서 눈썹 좀 짙어졌다는 정도..

최악이었습니다.. 공부는 해야겟고.. 머리는 빠져가고 스트레스 정말 많이받았습니다..


수능 100일 정도를 남기고 이대로는 안돼겟다는생각이 들더군요..

전 크리스찬이기때문에 정말 울면서 기도도 해봣습니다..


결과 부터 말씀드리자면 지금 제상태는 거의 1자 다되었습니다..

물론 아직 예전에 빠졋었던부위는 잔털들이 많이 올라온정도지만요..

전체적인 머리숫도 많아졌고 들쑥날쑥하던 이마라인도 정리 되었습니다..


전 물론 하나님께서 도와주셧다고생각합니다..

하지만 비크리스찬이신분들께는 납득할만한 치료법이 있어야겟죠..


제가 젊고 초기이신분들만 보라고한건..

이게 모든사람에게 해당됄꺼라고 확신할수없었기때문입니다..


전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특별히 유전적인요인도없고 머리가 하루에 그렇게 많이빠지지도않는데

이상하게 M 자 부위만 점점 파들어간다.. 그리고 머리에 기름이끼고 두피가 아프다 하시는분들..


원인은 스트레스 인것 같습니다.. 스트레스와 불규칙적인 생활...


제가 머리 많이 빠질때 전 한창 스트레스 받고있었을 때였습니다. 진짜 가만히 있어도 한숨나오고..

머리때문이아니라 다른일 때문이었는데 머리까지 겹치니까 진짜 완전 살맛 안나더군요..


제가한 치료법은 하루에 노비드샴푸 2번 그리고 피부과 가서 처방받은 약 먹는정도..

그리고 머리엔 완전 신경 끄구 살았습니다.. 스트레스 최소화 시킬려고하고..


그런데 제머리가 아직도 개기름이 끼구 역한냄새가 많이 나는걸로 보아서는 샴푸와 약 때문은

아닌거같습니다...


결국 제 머리가 많이 좋아진건 스트레스가 줄었기때문이겟죠..


님들 .. 잔털들은 굵은 머리안됀다고 생각하시는분들..

과연 조금의 잔털이 났을때

" 와 드디어 개선대는구나! " 하고 희망을 가지시는 분하고

" 어차피 성모로 자라지도 않는다는데.. " 하고 먼저 절망부터 하시는분하고 ..

치료효과 정말 확연히 차이납니다..


전 믿습니다.. 탈모 100퍼센트 완치가능하다고..(제 경우입니다 ... 유전적요인이 심하신분들껜 죄송)

오히려 지금은 예전보다 이마가 더좁아지지않을까 기대하고잇답니다^^


우리 몸이라는게 정말 다 그렇게 약으로 조절됄수 있다고 생각치 않습니다..

불치병이라는 암 말기 환자가 기적적으로 소생돼는 경우도 있는데

그깟 탈모가 대수롭겟습니까..


탈모 초기이신분들.. 걱정이 많으시겟지만 .. 정말 걱정한다고 됄일 하나없습니다..

죄송한말씀이지만 대다모 이런곳에서 글 찾아 읽어가면서 걱정하시지말구

실력키우시면서 잊고 살아보세요^^ 최소한 거울보고 우는것보다는 낮지않겟습니까?


그리고 제말이 신빙성 없다고 생각하시는분들..

이곳에서 프로스카.. 내지는 미녹으로 효과보셧다고하시는분들 글에 공통적으로

들어가는부분이 잇더군요... 한 3개월정도는 머리에 신경 끄구살앗다는 ..


물론 프로스카와 미녹의 효과도 있겟지만 전 스트레스 그거 안받는게 정말 60%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약발 잘받으신분들도 낙천적이신 분들이 많지 않을까 생각돼구요..


글구 전 그냥 전혀 악의 없이 쓴글이니까..

고수분들 저 비판하지 말아주시구요 ^^


이궁 이젠 아마 다시는 들어오는일 없을꺼같습니다..

수능 공부 빡씨게하고 대학생활 함 즐겨봐야져~


약보다는 한번 자신을 믿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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