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4850826266

[피나스테리드] 정말 어이없는 의사로군요...

  • 22년 전

  • 910
0
그 의사는 의사 그만두는 게 환자를 위하는 길이겠군요..

지금 있는 치료방법을 잘 조합하면, 대부분의 탈모인들이 유지이상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합니다. 효과가 좋은 경우 정상 상태로 돌아갈 수도 있죠..

문제는 얼마나 장기적으로 대처할 수 있느냐입니다.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무기는 DHT 억제제(피나스테리드)와 발모자극제(미녹시딜) 정도인데요..
이 두가지 만으로도 꽤 장기적(2년-3년 이상)으로 개선효과를 얻는 분도 있고요
유지효과까지 포함하면 그 기간이 훨씬 더 길어지겠지요..

위 두가지 치료제로 만족하지 못한다면 DHT를 억제하는 다른 약물들을
"추가적"으로 더 고려할 수도 있겠죠.. 또, 미녹시딜을 포함하고 있는 다른
여러 약물들도 "더" 고려할 수 있겠고요.. 그러면. 효과를 보는 기간은 더
길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탈모치료는 개인차가 심하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약물들을 전략적으로
잘 사용하셔야 하는 것이 우리의 과제이죠.. 이것저것 함부로 사용하다 보면
어느 약물이 효과를 주는지 알수 없기 때문에 하나의 약물을 쓰고 몇달후
추가 약물을 고려하고 하는 식의 접근이 필요합니다.

미래에 나오게 될 신약에 대해서도 기대를 걸어볼 만합니다. 탈모 치료제는
아니지만, 강력한 DHT 억제제인 듀타스테리드가 이미 상품화 되었고요..
추후 다른 작용기전을 갖는 약물을 기대할 수도 있겠지요..
그때까지 열심히 치료해서 개선(유지)하는 것이 우리의 할일입니다...

저는 탈모치료와 관련해서 의사, 약사들과는 상담 안합니다. 상담을 하려고
해도 잘 응해주지 않았고, 응해주었다 치더라도 도움되는 얘기는 안하죠..
그리고, 탈모와 관련한 떠돌아다니는 얘기도 별로 들을만한 얘기 없습니다..
도움되는 정보가 별로 없다는 얘기지요..

임상실험 자료, 객관적으로 기술된 국내외 치료기, 연구논문 등을 바탕으로
정보를 수집하여 대처해 나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 듯 합니다.

그딴 식으로 말하는 의사 상대하지 마세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