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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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멧돼지털님에 글을 보고...

  • 22년 전

  • 916
0
복용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좀 갈켜 주세요..
형님!!
제발 저에게 삶에 희망을 주세요..^^
> 몇년 전에도 프카,프페,미녹시딜을 알긴 알았지만, 구입요령이나 자신감이 없어 실행에 옮기지 못하였으나, 한...한달반전인가 두달전인가 용기를 내서 피부과에서 처방 받고 약국서 프페 한 각(진료비1만원,약 5만 몇 천원) 구입, 미녹시딜5프로 15000원구입
>꾸준히 거의 하루도 안 빼고 아침에 4분의 1 복용, 머리감고 1회 도포..
>1주만에 긴 머리 거의 빠박으로 깍고 뿌리고 먹고 2주 뒤! 밝은날 차안에서 빽미러에 가까이 대고 보니 잔털이 나기시작! 주위사람들에게 좀 났냐고 물었더니 좀 난거갔다고 말한사람이 거의 대다수
>말도 묻지도 안았던 사람이 먼저 머리 났다고 한 사람이 한사람!
>성과가 있는거 같아 좀더 열심히 하루도 안빼고 복용,도포
>1개월 후
>내가 거울봐도 입이 절로 벌어질 정도!
>좀더 지난 지금은 더 많이 (잔털이 좀더 굵어진거 같음 그리고 촘촘)
>
>이 대다모 라는 싸이트에 올라온 글 보고 용기내서 먹고 발랐기에
>나만 잘되믄 돼지 하고 글 올릴 생각도 안했었지만
>그때 당시에 희망을 준 사람이 있었기에
>나도 누군가에게 희망을 주고파 이 글을 남깁니다.
>
>약국서 약 사가지고 사무실 왔을때 우리 직원이 찍어 뒀던 내 머리 사진과 지금 현재 빠박이었던 머리가 스포츠 머리로 됐는데...빠박으로 깍기 전의 머리 길이로 길어지면 사진 다시 찍어서 기회가 된다면 여기에 다시 올려 볼랍니다. 기대하세요
>
>(사람마다 정도가 틀리다고 들었는데 너무 호들갑 떤거 같아서 죄송합니다.)
>
>참고로 전 술도 먹고 담배도 핍니다 나이는 30입니다.
>(그런데....이게 프카 덕인지 미녹시딜 덕인지 아니믄...둘다 했기 때문인지가 궁금하네요...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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