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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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미녹2개월사용후. 온니미녹만..

  • 22년 전

  • 2,277
0
걍 귀찮아서 안올릴려다가...시간남아서 올립니다.
전 고등학교때 몇가지약물과, 수술의 스트레스로 머리가 엠자로조금씩올라가더군요. 근데 저희집에 부계가 쪽에좀 엠자로가다 대머리가되려해서.. 그냥 일단 미녹만발랏습니다. 첨에미녹바를때 엄청신경쓰이더라구요. 찐득하고 짧은머리에해서그런지 푸석하고. 바르고 난뒤 벌겆게 달아오를때까지 계속만지다가 따가우면 씻고 이짓을 반복햇죠..(왜그랫는진 몰겟네요 버릇이돼어버려서) 결과는 두달만에걍 포기했습니다. 그후 1달뒤 다시 시작햇죠 그때는 고등학교도 졸업하고 머리도길어서 만지지않앗습니다. 아무래도 걍놔두면안돼겠다싶어서... 그래서 지금까지 꾸준히 바르고있습니다. 한 2개월됐네요. 결과는.. 머리 숫은 모르겠습니다만 헤어라인은 어느정도는 살아난거같네요. 그럭저럭.. 안난다고하시는분도계시던데. 저도 포기하고 그냥 바르다가 어느날 머리들어보니까 라인쪽에 좀거뭇게 밀도는약하지만.. 나잇더군요. 짧게칠때나 바람불때를 대비해서 해어라인만 살려노을생각입니다.
그리고 저는 프페안했구요. 검정콩이제부터해볼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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