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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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칫솔을 이용한 미녹시딜 도포~ ^^

  • 22년 전

  • 1,580
0
예전에는 미녹시딜을 스프레이하고 손가락으로 문질렀는데...
요새는 칫솔로 문지르고 있습니다. ㅋㅋ
칫솔로 문지르니까 좋은 점이 몇가지 있더군요.
예전엔 미녹시딜 뿌리면 흘러내리고 손에도 약이 묻어서 손도 씻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요새는 미녹시딜을 안 뿌리고 바로 칫솔에 묻혀서 닦으니까 약도 낭비되지 않고, 손도 더러워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칫솔로 닦으니 기분탓인지 머리가 더 시원하고 땡김도 없는 것 같네요.
칫솔로 머리빗듯이 넘기면 헤어스타일도 만들 수 있구요. ^^
예전엔 탈모부위 구석구석 뿌리다 보면 약 낭비도 심했는데, 칫솔에 약을 묻혀서 바르면 적재적소에 약 낭비없이 바를 수 있구요.
그렇다고 아무 칫솔이나 쓰면 안되고, 모가 부드러운 칫솔을 써야 합니다.
모가 날카롭고 딱딱한 칫솔을 쓰면 두피에 상처가 날지도....
아참 저는 젤 상태의 잔드록스를 쓰고 있습니다. 액체상태인 미녹은 칫솔로 바르기 힘들지도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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