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1학년때부터 머리숱이 없어서 애들이 대머리돼겠다는 소릴 많이 들어서
프로페시아를 먹었는데
작년 10월 부터 먹었으니 벌써 6달이 되었습니다..
기대를 많이 했던 탓일까...생각보다는 많아 진거 같진 않고..오히려 더 빠진듯한..ㅠ.ㅠ
약을 먹기 전보다는 덜 빠지긴 하지만 그래도 정상인 보다는 훨 많이 빠지는것 같습니다.어흑
나이는 올해 25세 이고..아부지가 대머리 이십니다..
첫사진은 10월 9일에 찍은건데.. 지금보다 머리가 짧았던것 같습니다..
둘째 사진은 어제 찍은건데..머리를 가르마 탄것과 그냥 쓸어내린것이 천지 차이 입니다..
두사진 모두 머리감고 나서 물기 있는 상태에서 찍은건데..어떤지 고수분들 평가 바랍니다.
사진이 흔들렸습니다.........양해를...............^_^;;;;
아 미녹은 꾸준히 바른것이 아니고.......바르다 말다 해서.....안바른것이나 매한가지 입니당..
머리를 하루만 안 감은 상태서 담날 감으면 매일 감는것보다 훨 많이 빠지는거 같아서 매일 감
으려고 노력중..입니당..
게시판에 올라와 있는 프페 부작용..발기 안되고..사정량 감소하는거...는 확실히 차이납니다.
약의 효과는 없고..부작용만 더 많은거 같아서...
여러분 의견 수렴후..계속 먹을지 말지 결정하겠습니다...
많은 리플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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